기사
'세계에서 가장 매운 핫소스 TOP 10'... 죽음을 무릅쓴 매운맛의 향연
대표적인 핫소스인 타바스코 소스를 생각하면 우리 한국인의 입맛에는 딱히 맵지 않은 경우가 있다. 하지만 핫소스가 맵지 않다는 편견은 오산, 세계에서는 혀가 마비될 정도의 엄청난 매운맛을 자랑하는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음식전문매체 더데일...
유성호 기자  2020-01-29
디저트 장식 ‘스프링클’, 인스타그래머블부터 ASMR까지 SNS 트렌드로 떠올라
2020년 인스타그램 푸드 트렌드로 ‘스프링클(Sprinkle)’이 소개되었다. 스프링클은 과자, 제빵의 식용 데코레이션용으로 자주 보이는 재료로 맛 자체는 설탕 단맛 말고는 특별한 맛이 없다. 하지만, 인기가 있는 이유는 ...
유성호 기자  2020-01-28
[솜대리의 한식탐험 4] 국민 과일, 귤
기숙사에 살던 시절에는 과일을 먹기가 쉽지 않았다. 공용 부엌까지 오가기가 귀찮기도 했고 공용 냉장고에 먹을 걸 두면 금세 사라지곤 했다. 칼이나 도마, 접시 같은 도구도 없었다. 하지만 딱 한 가지 손쉽게 먹던 과일이 있었는데 바로 귤이다.겨울이면 ...
솜대리  2020-01-27
저스트에그, '식물성 달걀' 토스트 & 샌드위치용 출시
식물성 달걀 저스트에그(Just Egg)가 조식 샌드위치 & 토스트용으로 고안된 제품을 오는 4월부터 미국 전역 5,000여 개의 매장에서 판매된다고 밝혔다. 또한, 저스트에그는 녹두 단백질을 활용해 만든 달걀 대체품으로 닭에서 나온 달걀보다 깨끗하고...
유성호 기자  2020-01-25
'명절 남은 과일' 쫄깃쫄깃 말랭이로 즐기세요! 설기, 찰떡으로도 활용 가능
농촌진흥청은 설 명절 남은 과일을 말랭이(건과)로 만들면 더 오래 보관하면서 쫄깃하게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요리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과일 말랭이는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어 사람뿐 아니라, 반려동물도 바로 먹을 수 있다. 생과일보다 오랫...
전은희 기자  2020-01-25
설맞이 추천 음식 '들깨 떡국' 레시피, 항산화 & 치매예방에 좋은 '로즈마린산' 함유
농촌진흥청이 설날 아침,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음식으로 고소하고 영양이 풍부한 들깨 떡국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떡국은 영양학적으로 매우 우수한 절기음식이다. 우리 조상들은 따뜻한 국물로 끓여낸 떡국을 먹고 한겨울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보충했...
전은희 기자  2020-01-23
'코코넛으로 만든 식물성 요거트 출시'... 친환경 & 비건 트렌드에 맞춘 낙농 제품 대안
미국 식품기업 함리스하베스트(Harmless Harvest)가 유기농 태국 코코넛 워터를 활용한 ‘대체 식물성 요거트’를 출시했다. 식물성 식재료인 코코넛을 사용한 ‘함리스베비스트 데어리-프리 요거트(Harmless Harv...
유성호 기자  2020-01-23
이케아부터 버거킹까지, '지구를 위한 미래지향적 음식'
광고회사 JWT Intelligence의 퓨처 100(The Future 100)에 보고서에 따르면 '미래지향적 음식'이 2020년 트렌드로 떠오를 것으로 예측되었다.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
유성호 기자  2020-01-22
인스타그래머블은 이제 그만! 레스토랑과 클럽에 등장한 '안티-인스타그램' 트렌드
광고회사 JWT Intelligence의 퓨처 100(The Future 100)에 보고서에 따르면 '안티-인스타그램 인테리어'가 2020년 트렌드로 떠오를 것으로 예측되었다.음료전문매체 더드링크비즈니스에 따르면 최근 레스토랑들은 소셜 ...
유성호 기자  2020-01-22
음식물 & 포장 낭비, '스마트 기술'로 해결... 덴마크와 이스라엘의 슈퍼마켓 혁신
광고회사 JWT Intelligence의 퓨처 100(The Future 100)에 보고서에 따르면 '불필요한 포장 & 음식물 없애기'가 2020년 트렌드로 떠오를 것으로 예측되었다. 최근 식음료 업계는 음식 ...
유성호 기자  2020-01-22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