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21 국내 과일 트렌드, '만년설 딸기·황금향 귤' 등 신품종 과일 인기
장보기 앱 마켓컬리가 과일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기존 품종의 단점을 보완한 신품종 과일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큼직한 과육과 높은 당도를 가진 샤인머스캣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이후, 과일 시장에서는 제2의 샤인머스캣을 발...
전은희 기자  2021-01-21
미국에서 가장 넓은 농지를 소유한 사람은 '빌 게이츠'
미국에서 가장 넓은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누굴까? 미국토지잡지 더랜드리포트에 따르면 그 주인공은 바로 기업가 ‘빌 게이츠(Bill Gates)’이다.농지는 미국에서 분명 좋은 투자 중 하나이다. 지난 2018년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 농지 투자 ...
전은희 기자  2021-01-20
[허브 노트] <127> 애플민트부터 초콜릿민트까지, '민트'의 다양한 종류들
우리가 흔히 ‘민트(Mint)’를 생각한다면 ‘스피아민트(spearmint)’ 혹은 ‘페퍼민트(Peppermint)’ 정도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민트의 종류는 정말로 다양한데 단순한 톡 쏘는 맛을 넘어서 각각의 개성을 지닌 다양한 향기와 맛이 있다...
유성호 기자  2021-01-05
농촌진흥청, 최고품질 벼 ‘안평’ ‘알찬미’ 선정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2020년도 ‘최고품질 벼’에 ‘안평’과 ‘알찬미’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최고품질 벼’는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벼 품종들 가운데 밥맛, 외관품질, 도정특성, 내병충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발한 벼 품종으로 지금까지 ...
전은희 기자  2020-12-30
맛, 건강 그리고 착한 가격 갖춘 '팽이버섯'의 매력
농촌진흥청이 환절기 기온 변화와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맛과 영양이 우수하고 가격까지 착한 식재료로 ‘팽이’를 추천했다.팽이는 늦가을부터 봄철까지 활엽수의 죽은 나무에서 자라는 저온성 버섯으로, 대량 생산 전부터 신선미와 특유의...
전은희 기자  2020-12-22
[F&B 브랜드 스토리] <10> 라이트라이스(RightRice), 탄수화물을 줄인 '조미쌀'
쌀은 우리에게 있어 때어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식재료다.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에게 있어 밥이 없는 세상은 정말 끔찍할 것이다.하지만 요즘같이 다양한 음식업계에서는 색다른 ‘혁신’이 벌어지고 있는데, 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주목할 만한 혁신의 내용은 ...
유성호 기자  2020-12-18
첫선을 보인 국산 감귤 ‘윈터프린스’, 달콤한 맛과 쉽게 벗겨지는 껍질 장점
농촌진흥청이 자체 개발한 국산 감귤 품종 ‘윈터프린스’가 10일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2017년 시험 보급한 농가 3곳에서 생산한 ‘윈터프린스’ 4톤가량이 제주감귤농협의 선별 과정을 거쳐 대형 상점(이마트 30여 지점)을 통해 소비자에게 공...
전은희 기자  2020-12-11
나사(NASA),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래디시(적환무)’ 재배 성공
우주에서 먹을 수 있는 식량 연구는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식음료전문매체 푸드앤와인지에 따르면 미국 우주비행가 케이트 루빈스(Kate Rubins)는 지난 21일, 래디시(Radish) 20여 개를 첨단식물재배기에서 성공적으로 수확했으며, 2021년 ...
전은희 기자  2020-12-07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감귤' 출시 하루 만에 매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는 투자 기업 당신의과수원이 카카오커머스의 주문 생산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판매한 ‘당신의 과수원 에디션 조생 감귤 세트’가 하루 만에 2000세트 전량 매진됐다고 2일 밝혔다.당신의 과수원 에디션 조생 감귤 ...
전은희 기자  2020-12-03
겨울 환절기에는 '영양죽', 흑미‧홍미‧조 이용한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드는 죽 요리법
농촌진흥청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부담 없이 먹기에 좋은 건강식으로 유색미와 조를 이용한 죽을 소개했다.주로 보양을 위해 먹던 죽이 요즘 들어서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기는 간편 건강식으로 자리 잡으면서, 죽 재료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검...
전은희 기자  2020-12-01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1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