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베컴 구단주 '인터 마이애미', 공식 위스키로 하이그클럽 선정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디아지오가 공동 소유한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헤이그클럽클럽맨(Haig Club Clubman)이 미국 축구 클럽 인터마이애미(Inter Miami)의 공식 위스키로 선정되었다.인터마이애미는 2020년 참가 예정인 메이저 리그 ...
유성호 기자  2020-02-29
와인과 칵테일이 진(Gin)과 결합되면?... 영국에서 출시된 하이브리드 주류
영국의 온라인소매업체 파이어박스의 자회사 언커몬드링크(Uncommon Drinks)가 와인 혹은 칵테일에 진(Gin)을 섞은 하이브리드 주류를 출시했다.와인으로는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로제와인, 칵테일은 클래식 코스모, 피치 벨리니, 민트 모히토 종...
유성호 기자  2020-02-28
러시아 맥주 시장 지각변동, '건강' 바람… 저가맥주 대신 무알코올&퀼리티
저가의 술을 선호하던 러시아인들의 입맛이 변하고 있다. 건강과 관련된 음식이 이슈가 되면서, 주류 시장에서도 무알코올 맥주와 질이 좋은 맥주를 선호하는 것이다.KATI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국가 회계정보시스템(EGAIS)이 2019년 맥주 시장의 매...
전은희 기자  2020-02-27
맥주 생산 후 남은 보리, 메탄가스 배출 줄이는 '소 사료'로 재탄생
소는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끼치는 상당한 양의 메탄가스를 생산한다. 이에 벨기에의 한 연구팀은 이를 줄일 있는 방법을 개발했는데. 바로 맥주 생산에 사용하고 남은 ‘폐곡물’이다.벨기에의 식품연구소 플레미시 농수산식품연구소(이하 IVLO)는 수년간의 연...
유성호 기자  2020-02-27
스코틀랜드 증류소, 세계 최초 '친환경 진(Gin)' 출시... 완두콩 및 식물성 재료 사용
스코틀랜드 증류소 아르비키 디스틸러리(Arbikie Distillery)가 스코틀랜드 아버테이 대학교(Abertay University)의 도움을 받아 세계 최초의 ‘친환경 진(Climate Positive Gin)’을 출시했다.일명 ‘나다르 진(N&...
유성호 기자  2020-02-26
'벨기에 맥주 박물관'으로 변신하는 브뤼셀 증권 거래소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증권거래소 건물이 맥주 박물관 ‘벨기에맥주월드’(Belgian Beer World)’으로 변모해 2023년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벨기에뉴스매체 브뤼셀타임즈에 따르면, 현재 104곳의 벨기에 맥주 회사들이 이번 맥주 박물관 프로젝...
유성호 기자  2020-02-24
하겐다즈, '로제 와인 & 위스키 맛' 아이스크림 출시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H?agen-Dazs)가 로제 와인과 위스키 맛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올해 4월부터 미국 전역에서 출시될 예정으로 ‘로제&크림’ 맛은 와인이 스며든 달콤한 크림 아이스크림, ‘위스키 헤이즐넛 라테’ 맛은 위스키가 들어간 커피...
유성호 기자  2020-02-21
코로나19로 인해 '술' 대신 '소독용 알코올' 생산 시작한 대만의 한 양조장
대만 최대의 담배 및 주류 제조업체이자 유통업체인 대만담배주류주식회사(TTL)이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의 한 양조장의 술 생산을 중단하고 소독용 알코올 생산 제조에 나선다고 밝혔다.음료전문매체 더드링크비즈니스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의 우려...
유성호 기자  2020-02-20
'2020 코리아 홈브루잉 챔피언쉽' 경연대회 개최, 최고의 수제맥주 가려내
최근 획일화된 일반 맥주에 식상해져버린 소비자들이 독특한 맛과 향을 지닌 ‘수제 맥주(Craft Beer)’에 눈길을 돌리며, 국내 수제 맥주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수제 맥주 양조장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제는 개인이 직접 홈브...
유성호 기자  2020-02-19
"어둠 속에서 맥주와 음식을!" 고릴라브루잉, 이색 맥주 페어링 이벤트
지난 14일, 수제맥주 업체 고릴라브루잉(대표 폴 에드워즈, 앤디그린)은 설립 4주년과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며 'Dining in the Dark(어둠속의 식사)'라는 주제로 이색적인 이벤트를 진행해 성황리에 마쳤다.고릴라브루잉은 이번 ...
김동열 기자  2020-02-19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