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김욱성의 400일간 세계와인기행] 프랑스, 샤토 파프 클레망 (Chateau Pape Clement, France)
샤토 파프 클레망은 보르도 페삭 레오냥에 위치하고 있으며 700년이 넘는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와이너리로, 클레멘스 5세 교황의 이름을 가졌다. 그라브 Grave 지역의 Grand Cru Classe에 속하는 이 와이너리는 14세기 초엽 보르도...
김욱성  2019-12-12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들려주는 술 이야기] <17> 구르카 용병을 상징하는 칼 쿠크리(Khukri)에 담긴 럼
구르카는 뛰어난 전투력과 강인함으로 잘 알려진 네팔인 용병집단이다. 쿠크리 럼은 구르카 용병이 사용하는 칼 모양을 본 따 만든 술병에 담겨 판매하는 네팔의 국민주이며, 이곳을 방문한 기념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완주군 문화...
김동열 기자  2019-12-11
[허브 노트] <100> 모링가부터 시서스 & CBD까지, '과거와 현대의 허브 스토리'
식물을 일명 ‘허브’로 사용하는 것은 인류가 역사를 기록하기 훨씬 전부터 중요한 요소였다. 수백 개에 달하는 부족들은 수천 년 동안 약용 음식을 목적으로 야생 혹은 재배된 약초를 사용해 왔으며, 성경의 첫 장인 창세기부터 시작해 전체에 걸쳐 언급되기도...
유성호 기자  2019-12-10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와인과 커피
이슬람교도들은 대천사 가브리엘이 예언자 무하마드의 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커피를 선물했다고 전하지만, 커피는 약 7세기 경 에티오피아 양치기가 발견한 것으로 양들이 이 열매를 먹고 잠을 자지 않기 때문에 ‘춤추는 양떼’라는 말은 바로 커피를 상징한다....
김동열 기자  2019-12-09
[권기훈의 와인 스토리텔링] 사랑의 마지막 같은 와인 아마로네(AMARONE) 그리고 고엽(枯葉)
사랑의 서사敍事 는 언제나 상실로 귀결됩니다.뜨겁고도 불안정한 과정을 거쳐, 이내 우리는 모두 한때 사랑했던 대상의 부재를 마주하게 되지요.사랑의 마지막같은 와인이 있습니다.태양의 열기로 한껏 달아오른 대지위에서 잉태되어 쓸쓸한 사랑의 종말처럼 말라비...
김동열 기자  2019-12-07
[양재혁의 와인IT] 와인 디지털 라이프를 위한 각종 서비스와 앱
와인 디지털 라이프를 위한 각종 서비스와 앱 이번 컬럼에서는 와인 디지털 라이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각종 서비스와 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는 관련 키워드로 검색하면 비비노(Vivino) 내용이 대부...
양재혁  2019-12-01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부쇼네(Bouchonné), 과연 이 냄새를 알고 이야기하는 걸까?
일반적으로 ‘코르키드(Corked)’라는 말로 표현되는데, TCA(2,4,6-trichloroanisole)라는 성분에서 유래된 퀴퀴한 나무 썩은 냄새를 풍기는 경우를 말한다. 습한 환경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냄새에 대해서 그렇게 예민하지 않...
김동열 기자  2019-11-29
[김욱성의 400일간 세계와인기행] 프랑스, 샤토 마고 와이너리(Chateau Margaux, France)
샤토 마고(Chateau Margaux)는 프랑스의 샤토 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건물로 손꼽힌다. 19세기 초 건축가 루이 꽁브 Louis Combes에 의해 지어진 마고는 메독에서 가장 오래된 샤토 중 하나이며, 16세기 베네치아 건축가 안드레아 팔...
김욱성  2019-11-27
[권기훈의 와인 스토리텔링] 그리운 선생님, 제가 이 와인을 어떻게 마실 수가 있을까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얼굴로한 번도 들은 적 없는 이름으로당신이 온다 해도나는 당신을 안다.몇 세기가 우리를 떨어져 있게 해도나는 당신을 느낄 수 있다.지상의 모래와 별의 먼지 사이 어딘가에매번의 충돌과 생성을 통해당신과 나의 파동이 울려퍼지고 있기에...
최염규 기자  2019-11-25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숙취의 주범
우리 몸에 들어온 알코올은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성분으로 바뀌는데, 이 성분이 얼굴을 빨갛게 만들고, 호흡과 맥박을 거칠게 만들며, 머리골치 아프게 만든다. 그러니까 술을 마시면 자연히 기분 나쁜 증상이 생기기 마련이다.그러나 유전적으로 이 아...
김동열 기자  2019-11-25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