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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성의 400일간 세계와인기행] 남아공 와인명가 해밀턴 러셀 빈야드 방문기
남아공은 360년이상의 긴 와인 역사를 가지고 있다. 케이프 와인 지역은 남반구에서도 아주 협소한 포도재배지역으로, 주로 지중해성 기후를 가지며, 산비탈과 계곡을 중심으로 수세기 동안 비티스 비니페라 종의 이상적인 재배장소로 알려져 왔는데, 긴 여름과...
김욱성  2020-02-21
[낭만미미의 시즌레시피] 겨울, 삼치데리야끼구이
삼치는 고등어, 꽁치와 함께 대표적인 등푸른생선으로 DHA 함량이 높아 두뇌 발달이나 치매예방 등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삼치는 고등어에 비해 수분함량이 높아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과 식감이 부드러워 어린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먹기에도...
김지은  2020-02-19
[권기훈의 와인 스토리텔링] 다양성의 끝판왕, 그르나슈(GRENACHE)
'그르나슈'라는 품종을 아시나요?그르나슈 와인 협회(Wines of Grenacha)와 유럽연합의 초청으로 2019년 10월13일부터 29일까지 그르나슈(Grenache/Garnacha) 와인산지인 스페인과 남 프랑스 산지와 와이너리를 ...
김동열 기자  2020-02-18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눈물(Tear, Leg)이 많을수록 좋은 와인이다?
와인이 담긴 잔을 흔든 다음에 그대로 두면, 얇은 막이 형성되어 눈물같이 밑으로 흘러내리는데, 이것을 ‘Legs’, ‘Tears’, 혹은 ‘Arches’라고도 한다. 이 현상을 ‘마랑고니 효과(Marangoni effects)’라고 하는데, 영국의 물...
김동열 기자  2020-02-12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와인을 마실 때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들
"저물어 가는 사막의 석양이야…좀 있으면 찾아들 땅거미와 서로 어우러질 그 ‘다홍색’은…반신에 어둠을 드리우고, 남은 반신에 빛을 머금고 있어.피기 시작한 연꽃, 그리고 수선화. 이 우아함은 생명력으로 넘치고 있다.당신은&he...
송정하  2020-02-12
[밥이 답이다] <80> 보관을 잘해야 맛있다
쌀을 씻어 물과 함께 넣으면 나머지는 전기밥솥이 알아서 다 해준다. 언제나 비슷한 수준의 밥을 먹을 수 있다. 그런데 그 밥맛이 어느 날 갑자기 좋아지거나, 나빠졌던 적이 있는가? 대부분 못 느낄 수도 있겠지만, 특별히 달라진 것이 없는데, 밥맛이 다...
박성환 기자  2020-02-11
[허브 노트] <108> 자규아(제니팝나무), 2020 팬톤 컬러 ‘클래식 블루’의 천연 색소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이 발표하는 올해의 팬톤 컬러에 따라 식음료 업계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2017년 팬톤 컬러 ‘그리너리(Greenery)’는 과일과 채소를 통해 자연스러운 색상을 표현할 수 있었으며,...
유성호 기자  2020-02-11
[와인과 커피, 삶을 디자인하다] <12> 샴페인 예찬
시음와인Champagne Bruno Paillard Assemblage 2008그는 나를 물끄러미 쳐다본다.그러곤 내게 ‘아름다움’을 부여한다.나는 그 아름다움이 마치 내 것인 양 당연히 받아드린다.별을 꿀꺽 삼켰으니 행복하기 그지없다.이 시는 비스와...
마숙현 칼럼니스트  2020-02-11
[김욱성의 세계여행] 남아공 케이프타운의 석양
남아프리카는 1488년 희망봉의 발견으로 유럽인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으나 처음엔 큰 관심을 끌지 못했다. 특히 케이프타운 근처는 특히 바람이 거세어 농경을 하기 어려운 조건이었고, 당시의 주 관심은 인도와 향신료였기에 항해 도중 잠시 들리는 기지의 역할...
김욱성  2020-02-10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병 똥구멍(펀트/Punt)이 깊어야 좋은 와인?
와인을 아는 척하는 사람들의 그럴싸한 거짓말 중에 “병 똥구멍이 깊어야 좋은 와인이다”라는 그야말로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있다.병이야 사람이 만들기 나름이지 병 모양이 와인의 품질을 좌우할 수는 없다.이 부분을 ‘푸시업(Pushup)’, ‘펀트(Punt...
김동열 기자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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