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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의 낭만테이블] 겉바속촉 일본식 두부튀김 ‘아게다시도후’
일본 여행을 가면 먹어보게 되는 음식 중 하나 아게다시도후. 부드럽고 말랑한 연두부에 전분가루를 입혀 튀기면 겉은 쫀득하면서도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 두부튀김이 됩니다.갓 튀겨낸 두부를 달콤한 소스에 적셔 한입 먹으면 미소가 저절로 생기는 것 ...
김지은  2021-01-27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캘리포니아 최초의 유럽 포도로 만든 와인
캘리포니아에서 유럽종 포도를 심기 시작한 것은 1861년 미국 와인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헝가리 출신 ‘오고스톤 하라즈시(Agoston Haraszthy)’가 유럽에서 포도묘목 10만 주를 가져온 시점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전에 유럽에서 묘목을 ...
유성호 기자  2021-01-25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포르투(Porto)로 향하다 ①
남들의 부러움을 사던 유럽 생활도 적응하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생각해 보면 인천 공항을 떠나 비행기에 오르는 순간부터였던 것 같다. 유학 계획표까지 작성하며 부모님을 안심시킨 나는 분명 새로운 도전 앞에서 가득 설렘을 안고 당당히 걸어갔어야 했다....
송정하  2021-01-25
[김욱성의 400일간 세계와인기행] 황금의 언덕, 꼬드 도르 Cote d'Or, 프랑스 와인의 고향 부르고뉴
부르고뉴 라는 명칭은 독일인들의 일파인 부르군트 족들이 발틱해에 있는 Bornholm (보른홀름)을 거쳐왔기에 그 이름이 유래하였다. 영어권에서는 버건디(Burgundy)라고도 하며, 주도는 디종(Dijon)에 있다. 지금의...
김욱성  2021-01-07
[허브 노트] <127> 애플민트부터 초콜릿민트까지, '민트'의 다양한 종류들
우리가 흔히 ‘민트(Mint)’를 생각한다면 ‘스피아민트(spearmint)’ 혹은 ‘페퍼민트(Peppermint)’ 정도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민트의 종류는 정말로 다양한데 단순한 톡 쏘는 맛을 넘어서 각각의 개성을 지닌 다양한 향기와 맛이 있다...
유성호 기자  2021-01-05
[양재혁의 와인IT] Open Wine DB 시대를 기다리며
와인 분야의 성장과 함께 와인 관련 스타트업들의 투자 소식얼마 전 각 미디어로부터 와인 스타트업 2곳이 투자를 받았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한 곳은 2016년도 10월에 창업을 한 와인그래프로 스트롱벤처스로부터 40억 기업가치로 투자를 받았다고 하고,...
양재혁  2020-12-31
[솜대리의 한식탐험 4] 당근에도 제철이 있다, 제철 제주 당근
아직도 기억나는 유치원 수업이 있다. 당근과 오이가 주제였는데, 많은 어린이들이 싫어하지만 사실은 맛도 있고 몸에도 좋으니 많이 먹으라는 내용이었다. 당근과 오이를 좋아했던 나는 나처럼 당근과 오이를 좋아하는 어린이가 많을 텐데 어른들이 괜히 이런 식...
솜대리  2020-12-21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뭐랑 마시지?"
한 달 전 아는 분께 와인 한 병을 추천한 적이 있다. 와인을 마셔 본 경험이 거의 없다는 그분에게 나는, 이탈리아 풀리아(Puglia) 지방의 프리미티보(Pimitivo:진판델의 다른 이름) 품종의 와인을 소개했었다. 과일의 달콤하고 화려한 향과 떫...
송정하  2020-12-16
[권기훈의 와인 스토리텔링] 영원한 자유인 조르바, 그리고 와인
기다려라, 지금은모든 것을 불신해도 좋다, 꼭 그래야만 한다면하지만 시간을 믿으라, 지금까지 시간이 너를모든 곳으로 데려다주지 않았는가개인적인 일들에 다시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니,너의 머리카락에도,고통에도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니,계절이 지나서 핀 꽃이...
김동열 기자  2020-12-12
[김욱성의 400일간 세계와인기행] 지스카르 데스텡과 샤토 마고 Chateau Margaux
오늘(2020.12.3) 프랑스의 前 대통령 지스카르 데스텡(Valéry Giscard d'Estaing)의 부고가 신문에 났다. 만약, 그가 없었다면 오늘날 프랑스 와인의 자존심으로 알려진 샤토 마고 (...
김욱성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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