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노르웨이 보드카 & 아쿠아비트, 유럽 '지리적표시(GI)' 획득
노르웨이가 두 가지 술에 유럽 지리적표시(GI)를 획득했다. 바로 ‘노르웨이 보드카(Norwegian Vodka)와 ‘아쿠아비트(Aquavit)’다.노르웨이 보드카는 깨끗함, 투명, 무색 같은 중립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 보드카로 으깬 뒤 발효시킨 감...
유성호 기자  2020-02-18
카브루, 수제맥주 6종 신제품 출시...한국적인 재료 활용한 맥주들로 색다른 맛과 향 선사
‘구미호 맥주’로 잘 알려진 카브루(KABREW, 대표 박정진)가 1세대 수제맥주 브랜드의 노하우를 담은 수제맥주 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카브루는 2000년 설립된 국내 대표 수제맥주업체다. ‘구미호 맥주’라는 별칭처럼 여러가지 취향을...
김동열 기자  2020-02-18
술집 손님이 고슴도치?!... 영국에 등장한 '고슴도치 펍(Pub) 화제
영국고슴도치보존협회(the British Hedgehof Preservation Society 이하 BHPS)가 영국 맥주 양조장 캠든타운(Camden Town)과 손을 잡고 고슴도치를 위한 펍(Pub)을 출시했다.일명 ‘고슴도치 펍’은 야생 고슴도치...
유성호 기자  2020-02-17
‘위스키의 곡물 품종’, 와인의 포도 품종 선택만큼 중요해… 옥수수 품종 연구
와인을 만들 때 사용하는 포도의 종류는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막상 위스키에 사용하는 곡물 품종을 말하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말하기가 힘들다. 음식&와인전문매체 푸드앤와인지가 위스키에 사용하는 ‘옥수수 품종’을 연구하고 재배하는 미국의 한 증류주 생산자를...
유성호 기자  2020-02-13
럭셔리 투자로 떠오른 '위스키', 병 대신 통으로 투자해
지난여름, 싱가포르의 한 레어 위스키 판매업자는 새로운 위스키 온라인 플랫폼인 ‘캐스트88(Cask 88)’을 설립했다. 최초의 ‘온라인 스카치위스키 캐스크(Cask)’ 경매로 주로 위스키 한 병(Bottle)로 파는 일반적인 경매와 달리 위스키 ‘술...
유성호 기자  2020-02-11
'인력난은 로봇으로 해결?' 바텐더 못구하자 칵테일 로봇 만든 일본 이자카야 체인
현재 일본 인구는 고령화 추세에 따라, 노동력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주요 영향 산업으로는 ‘급식 산업’이 있다.이 문제는 일본의 이자캬아 체인 ‘요로노타키(Yoronotaki)’도 마찬가지다. 도쿄 이케부쿠로 역 팝업매장에서 일할 바텐더를 구하던 요...
유성호 기자  2020-02-10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 글로벌 경쟁력 확보 위한 ‘스마트팩토리’ 혁신 구축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경기도 여주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한다.화요는 최근 혼술 문화와 프리미엄 소주 트렌드로 소비자가 급증해 제조 및 운영 최적화를 위한 통합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게 됐다. 프리미엄 증류주 시장을 선도...
김동열 기자  2020-02-03
산토리, 맥캘란 위스키 소유한 에드링턴 지분 10% 매입해
거대 음료 회사 산토리(Suntory)가 맥캘란(The Macallan), 하이랜드파크(Highland Park), 페이머스 그라우스(The Famous Grouse) 등 다양한 위스키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에드링턴(Edrington)의 지분 10%...
유성호 기자  2020-02-03
2020 슈퍼볼 광고 열전, 버드라이트의 '포스트 말론'부터 펩시의 '미시 엘리엇 & H.E.R.'까지
2020년도 슈퍼볼을 기념해 식음료 회사들은 각기 재밌고 흥미로운 광고를 내세우며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래퍼 ‘미시 엘리엇’와 ‘릴 나스 X’, ‘포스트 말론’ 그리고 ‘MC 해머’와 가수 ‘H.E.R’까지 세계적인 스타들이 등장하는 ‘슈퍼볼...
유성호 기자  2020-01-31
전통주 갤러리, '부안참뽕 막걸리'부터 '선운산 복분자주까지'... 전북 우리술 5종 무료 시음회
전통주갤러리(관장 김원일)에서는 ‘맛 좋은 우리 술을 따라 떠나는 술 기행’을 주제로 전국 지역별 양조장의 술을 선보여왔다. 2020년 2월에는 전라북도 지역의 술을 선정하여 무료 상설시음회를 진행한다. 선정된 전라북도의 술은 ‘부안참뽕 막걸리’, ‘...
유성호 기자  2020-01-31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