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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40년 만에 제 이름 찾게 된 ‘와인 포도 품종’
와인 포도 품종 중 하나인 그로 망상(Gros Manseng)이 호주에서 40년 동안 쁘띠 망상(Petit Manseng)으로 불려왔던 것으로 최근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호주 ABC 뉴스에 따르면 이 오해는 지난 1979년부터 시작되었다. 그 해, 호...
유성호 기자  2020-05-12
네덜란드에 등장한 '캡슐 레스토랑'... 이색 사회적 거리두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레스토랑 ‘미디어매틱 ETEN(Mediamatic ETEN)’이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안전하고 로맨틱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현재 전세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환대 산업을 어떻게 다시 열 것인가...
유성호 기자  2020-05-12
호주, 코로나19 영향 '배달음식' 주문 2배 가까이 증가해
최근 호주 정부의 코로나 19 확산방지조치로 인한 식당 내 식사가 어려워지고, 감염 방지를 위해 외출을 꺼리면서 온라인 음식배달서비스 이용률이 코로나 19 확산 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하고 식당 및 카페의 오프라인 매출은 감소하는 등 현지 외식소비패...
전은희 기자  2020-05-11
보드카의 '무색무취무미'는 옛말… 미국 '보드카의 정의' 공식 발표
다양한 브랜드들이 자신의 보드카가 최고라고 말하지만, 미국 정부는 보드카는 ‘특징적인 성격, 아로마, 맛, 색상’이 없는 것으로 규정해왔다. 이 논리에 따르면 최고의 보드카란 가장 개성, 아로마, 맛, 색상이 가장 적다는 뜻일까? 그렇다면 소비자들은 ...
유성호 기자  2020-05-11
삼겹살에 소주는 옛말, 이제는 와인과 함께
국내 와인 소비자의 증가로 '마리아주'라는 말도 익숙해 지고 있다. 마리아주(Mariage)는 본래 ‘결혼’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와인과 음식의 완벽한 조합, 조화를 뜻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마리아주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소고기나 양...
유성호 기자  2020-05-11
가장 비싼 프로세코 와인산지 '카르티제(Cartizze)' 추천 와인 BEST 5
수페리오레 디 카르티제(Superiore di Cartizze), 줄여서 카르티제라고 불리는 구역에서 생산된 와인은 대표적인 프로세코 산지로 유명하다. 산비탈의 포도밭은 107헥타르 정도로, 프로세코 지역 2만 3천 헥타르 중 0.5%에 불과하다. 하...
유성호 기자  2020-05-11
우리가 몰랐던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 & 음료
매일 아침, 우리는 피곤한 정신을 깨우기 위해 ‘카페인’을 찾곤 한다. 대표적으로 커피, 차 그리고 에너지 음료 등이 있는데 우리가 몰랐던 식품 중에서도 카페인을 소량 혹은 다량 함유한 것이 있다. 음식전문매체 더데일리밀이 ‘우리가 몰랐던 카페인이 함...
유성호 기자  2020-05-09
칠레 와인 브랜드 프론테라, 미국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와 콜라보레이션
미국의 대표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칠레 와인 브랜드 프론테라(Frontera)의 와인에 맞춘 플레이리스트를 큐레이션했다.미국 스포티파이 사용자는 앱을 사용해 프론테라의 병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그 와인에 대한 맞춤형...
유성호 기자  2020-05-08
슬기로운 집콕 생활, 러시아의 'K-FOOD' 음식 열풍
코로나19 신규확진자 급증으로 임시 휴무와 이동 제한을 시행 중인 러시아에서 ‘한국식품과 함께 코로나를 이겨내요’, ‘내 건강을 지키는 K-음료’ 등 집콕족을 대상으로 한 K-FOOD 온라인 홍보가 현지인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
전은희 기자  2020-05-08
[오늘의 패션 신상] 아이유 & 엑소 카이 ‘구찌’, 한소희 ‘배럴핏’, 이유비 ‘사복 패션’
엑소 카이 · 아이유, 전시회 나들이 근황 … ‘여전히 패셔너블해 엑소(EXO) 카이와 배우 겸 가수 아이유가 전시 관람을 위해 서울 대림미술관을 방문했다. 전시장을 방문한 카이와 아이유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패...
최지혜 기자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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