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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덕승의 비어스타일링] 맥주도 스타일링이다, 쉽고 스타일 있게
"어떤 맥주가 좋은 맥주에요?", "어떤 맥주가 맛있어요?"강연, 인터뷰, 모임에서 빠지지 않고 받는 질문이다. 마치 정답이 있는 것 같지만, 대답은 항상 같다. “정답은 없습니다. 그날 내가 마시고 싶은 맥주가 맛있고 좋은 맥주에요" 맥주 전문가인 ...
추덕승 칼럼니스트  2019-01-02
[와인과 커피, 삶을 디자인하다] <5> 삶의 긍정을 위한 에로티시즘
삶의 긍정을 위한 에로티시즘카르페 디엠, 와인은 사랑처럼 삶의 의미를 부여한다 피에트라 도니체 산탄티모 2003Casanova di Neri내가 와인을 본격적으로 접하게 된 때가 역삼동에서 가자주류 백화점이 오픈하는 날로부터...
마숙현 칼럼니스트  2019-01-02
[허브 노트] <52> 적소렐, 화려한 붉은 잎맥을 가진 매력적인 허브
소렐은 ’괭이밥‘ 혹은 ’소리쟁이‘라는 이름이 우리에게 제일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소렐과는 약 200종의 다양한 종류들이 있는데 이 중 강렬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데코 가니쉬로 자주 사용되는 한 허브가 있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적소렐&...
유성호 기자  2019-01-01
[도윤 기자의 와인톡톡] <11> 라스피네따(La Spinetta), 르네상스 시대 독일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의 그림을 담다
라 스피네따의 상징 ‘코뿔소’ 그림은 독일 미술계의 아버지이자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rer)의 목판화다. 르네상스 시대는 1400년대부터 약 200년 정도 이태리 피렌체와 베네치아를 중심으로 예술과 문화가 찬란하게 ...
도윤 기자  2018-12-29
[송박사의 미국 벤처창업] <32> 외국인 인력 유치와 취업 비자
외국인 인력 유치와 취업 비자벤처기업에 있어서 기술과 경험이 많은 기술자를 채용하는 일이 회사의 성공을 결정하게 된다. 미국에는 세계에서 온 기술력이 있는 기술자나 전문가들이 많이 있지만, 창업 초창기에 벤처기업으로 최고의 기술자를 유치하는 일은 참...
송병문 칼럼니스트  2018-12-27
[솜대리의 한식탐험 2] 플랫폼으로서의 비빔밥
'Korean food'(한식) 했을 때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는 비빔밥이다. 과거 TV 예능 무한도전에서 한식 홍보 영상을 만들 때도 비빔밥을 주제로 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외양이 화려하고 예쁘다. 색색의 야채를 ...
솜대리  2018-12-26
[와인과 커피, 삶을 디자인하다] <4> 왜 스페셜티 커피인가?
왜 스페셜티 커피인가?제가 쓴 커피 시음 후기를 읽고 정말 그런 맛과 향이 느껴지느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계십니다.사실대로 말하면 커피가 보여주는 맛과 향은 제가 표현하는 것보다 더 많습니다. 커피 플레이버 휠이 와인보다 훨씬 더 복잡하니까요. 커피가 ...
마숙현 칼럼니스트  2018-12-26
[허브 노트] <51> 쿨란트로, 실란트로? 쿨란트로!
쿨란트로라 하면 ‘실란트로’와 이름이 비슷해 즉 고수가 아닌냐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같은 식물군에 속하고 비슷한 향과 맛을 지니고 있지만, 엄연히 다른 허브다. 더 헷갈리게 스페인에서는 ‘실란트로 데 호야 안차', 푸에르토리코와 도미니카 공화...
유성호 기자  2018-12-25
[와인과 커피, 삶을 디자인하다] <3> 잊을 수 없는 사람
오늘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축하하면서 봄을 기다리는 성급한 마음으로 '라 브란까이아 일 블루 2005년'을 셀러에서 꺼내듭니다. LA BRANCAIA IL BLU 2005산지오베제 55%, 메를로 40%, 까베르...
김동열 기자  2018-12-18
[허브 노트] <50> 에파조테, 마야인들의 중요한 허브가 현대에서 잊혀진 이유는?
전 세계에 존재하는 허브들은 무수히 많다. 파슬리와 민트같이 우리의 일상 속에 완전하게 자리 잡은 허브들도 있지만, 이런 게 있었다는 것도 모를 정도로 생소하기만 한 허브들도 존재한다. 그렇다면 이런 허브들은 왜 우리의 기억 속에 사라져가는 걸까? 모...
유성호 기자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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