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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혁의 와인IT] IT 관점에서 바라본 수입사 생산성 이슈
오늘 컬럼에서는 IT관점에서 바라본 수입사 생산성 이슈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수입사를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수입사의 생산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다소 조심스러울 수 있습니다.‘네가 와인 수입을 한번이라도 해봤냐' 라...
양재혁  2020-10-13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신맛이 있는데 알칼리성 식품이라고 하는 이유
흔히 “산성체질을 알칼리성으로 바꿔야 한다.”고 하지만 의학적인 근거가 희박한 속설이다. 여기서 말하는 산도란 pH로서 7보다 낮으면 산성, 높으면 알칼리성이라고 하는데, 우리 몸은 예외 없이 pH 7.4로서 약알칼리성이다. 이 pH가 0.3만 변해도...
유성호 기자  2020-10-08
[밥이 답이다] <84> 밥을 위한 진화론
이 칼럼을 쓰기 시작한 지 벌써 5년이 되어간다. 이 칼럼의 목적은 제목처럼 ‘밥이 답이다.’라는 거다. 쌀과 밥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싶은 마음에서다. 흰밥이든 현미밥이든 다 똑같은 쌀이고 밥이다. 오랜 시간 동안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소며 ...
박성환 기자  2020-10-08
[미미의 낭만테이블] 도시락 추천! 묵은지를 활용한 '하와이안 무스비' 만드는 법
하와이안무스비는 하와이에서 인기 있는 초밥 중 하나로 스팸무스비라고도 불리며 간단한 재료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도시락 메뉴로도 인기가 좋습니다.지글지글 스팸을 굽고 노릇하게 달걀지단을 준비한 뒤 오이나 좋아하는 채소를 곁들이면 조금 더 ...
김지은  2020-10-08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달달한 레드 와인으로는 뭐가 있어요?
와인을 추천해 달라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 그럴 때마다 나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와인을 배웠다고 하는 내게 많은 기대(?)를 하고 조언을 구할 텐데 내가 그 기대에 부응해서 상대방이 원하는 와인을 찾아낼 수 있을지 어떨지 몰라 걱정이 되기 ...
송정하  2020-10-06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제5의 맛, 감칠맛(Umami)
2000년 1월 과학자들은 단맛, 신맛, 짠맛, 쓴맛 이 네 가지 맛 외에 음식의 감미로움을 느낄 수 있는 ‘감칠맛(Umami)’이라는 제5의 맛을 더했다. 오랜 논란 끝에 이를 감지하는 수용체가 발견돼 단맛, 짠맛, 신맛, 쓴맛의 어느 맛에도 포함되...
유성호 기자  2020-09-28
[허브 노트] <124> 병풀 '시카', 화장품에서 찾을 수 있는 '피부재생 허브'
허브를 활용하는 방법은 다양한데, 흔히 우리가 아는 ‘음식’외에도 사용되는 곳은 바로 ‘화장품’이다. 일부 허브에서는 피부 미용에 좋다고 알려진 효능들이 있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 ‘병풀’이 있다.병풀은 ...
유성호 기자  2020-09-24
[미미의 낭만테이블] 묵은지 된 김장김치 활용한 '김치말이국수' 레시피
올해 여름은 긴 장마와 태풍으로 더위가 길지 않아서인지 유독 추석이 빨리 온 기분이에요추석이 한주 앞으로 다가오니 괜히 마음이 분주해지고 챙겨야 할 분들에 대해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추석이 지나고 나면 연중행사 중 김장 담그는 일이 남아...
김지은  2020-09-23
[솜대리의 한식탐험 4] 지금, 꽃게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며 배달, 새벽 배송 서비스, 밀키트 사용이 늘었다. 집에서 삼시세끼 챙겨 먹다 보니 해 먹기가 귀찮기도 하고 매일 먹는 게 비슷비슷해 지겨워서다. 다들 같은 상황인 모양이다. 요즘에는 배달 주문도 타이밍을 잘 맞춰서 해야 하고 새...
솜대리 기자  2020-09-22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혀의 맛 지도는 엉터리
미각수용세포는 하나의 자극에 엄격하게 따로 반응하도록 되어있지는 않고 기본 맛을 모두 인식한다. 즉 하나의 미각세포는 단맛, 짠맛, 신맛, 쓴맛 모두 감지할 수 있다. 다만, 혀의 각 부위에서 느끼는 맛의 자극은 다를 수 있는데, 이는 뇌가 혀의 부위...
유성호 기자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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