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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그리트의 창업공장] <7> 창업은 사업이다. 나는 나를 잘 아는가?
요즘처럼 시장 환경이 어려울 때 어떤 업종과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여야 할까를 결정하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업종이 요즘 좋아요?’, ‘어떤 아이템이 창업에 좋을까요?’ 라고 질문들을 하십니다. 이 대답은 가장...
이승호·최경민 칼럼니스트  2019-07-17
[와인&피플] 반 폭셈, 독일 최대의 와이너리를 꿈꾸다
자르 강이 흐르는 모젤의 작은 마을 빌팅겐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이너리가 두 개나 있다. 하나는 지난번에 소개한 에곤 뮐러(Egon M?ller)고, 다른 하나는 이번에 소개할 반 폭셈(Van Volxem)이다. 동네가 작다보니 두 와이너리는 차로 ...
김지선 기자  2019-07-04
[밥이 답이다] <75> 밥솥 이야기
2년 전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1924)’ ÷淏 글을 인용하여 밥 짓기와 밥 짓는 솥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했었다. ‘밥 짓는 그릇은 곱돌솥이 으뜸이고, 오지 탕관이 그다음이요, 무쇠솥이 셋째요, 동노구가 하등이라’는 글이다. 사용의 편리성과 안전성에...
박성환 기자  2019-07-03
[유별남의 월요편지] 이 더위를 멋지게
뜨거움이란 녀석이 올듯 말듯 주변에서 약만 올리더니 마른 장마란 친구와 손잡고우리의 숨을 헉헉거리게 만드네요.이렇게 우리는 다시 여름의 한가운데 들어 왔습니다.어떻게 이 여름을 보낼까요?휴가와 여행, 밀린 숙제?어쩌면 여느때와 같은 하루 하루가 이어일...
전은희 기자  2019-07-03
[도윤 기자의 와인톡톡] <17> 와인으로 그린 예술, 비비 그라츠(Bibi Graetz)
이태리의 ‘슈퍼 투스칸(Super Tuscan) 이상의 와인’이라고 불리는 와인, 비비 그라츠(Bibi Graetz) 와인메이커 인터뷰 비비 그라츠는 금속 조각 예술가인 아버지 ‘기든 그라츠(Gi...
도윤 기자  2019-07-02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들려주는 술 이야기] <10> 물 맛 좋았던 완주군 술도가 '용진주조장'
1971년 당시 완주군 관내 양조장은 총 17개소였으며, 읍면별로 고루 분포하였다. 이 가운데 삼례, 용진, 구이, 조촌은 양조장이 2개소씩 있어 그 수요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용진주조장은 용진면 금상리 222번지에서 탁주를 제조하던 곳으로, 당시...
김동열 기자  2019-07-01
[권기훈의 와인 스토리텔링] 괴테가 만약에 무인도에 세가지만 가지고 간다면!
G?the und Wein. 나는 이렇게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그러나 그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모든 것을 삼켜버리고 만다.나는 이렇게도 많은 것을 지니고 있다.그러나 그녀가 없으면 모든 것이 무로 돌아가 버리고 만다.결국 인간의 운명...
최염규 기자  2019-07-01
[솜대리의 한식탐험 3] 음식을 넘어서 문화가 되다, 치맥
"치맥이나 하러 갈까?"요즘같이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 부쩍 자주 하는 말이다. 낮에는 더우니 하루 종일 실내에 있다가 저녁이 되면 날씨도 선선해졌겠다 슬슬 나가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럴 때면 생각나는 게 바로 치맥이다. 누구나 좋아하며, (대부분...
솜대리  2019-06-25
[와인&피플] 천만 원이 넘는 스위트 와인을 만드는 사람, 에곤 뮐러
와인 분야에서 일을 하다 보니 특정 지역이나 품종에서 가장 비싼 와인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습관이 생겼다. 가격을 통해 그 분야의 규모나 인기도, 또는 주류 와이너리들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한정된 생산량에서 오는 희소성, 와이너리의 유명세 ...
김지선 기자  2019-06-19
자유부인의 거침없는 디저트 숍 창업기 <1> 한입의 축복
평범한 커리어우먼, 새로운 꿈을 꾸다 지난해 10월 퇴사를 하였다. 원년 멤버로 7년간 함께 성장해온 회사를 뒤로하고 더 행복해지고 싶고, 더 풍요로워지고 싶고, 더 가까운 곳에서 일하고 싶어서 1년이 넘는 고민 끝에 창업의...
정축복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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