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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철의 와인 이야기] 포도를 깨끗이 씻는다고?
포도를 깨끗이 씻어서 와인을 만든다고 써진 책도 있지만, 세계 어디서나 포도를 씻어서 와인을 담그는 곳은 거의 없다. 포도를 씻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포도를 씻으면 더러워진 물이 상처 난 포도에 접촉하여 부패를 일으키는 잡균 오염의 기회...
유성호 기자  2020-05-26
[솜대리의 한식탐험 4] 또 하나의 고수, 깻잎
고수는 독특한 향 때문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세제 향이 난다는 사람도 있고 샴푸 향이 난다는 사람도 있다. 심지어 옛날에는 빈대 냄새와 비견됐다. 오죽하면 별칭이 빈대풀이다. 그래서일까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먹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리 대중...
솜대리  2020-05-26
[허브 노트] <117> 오레가노, 초보자를 위한 홈가드닝 & 홈쿡 허브
만약 당신이 허브를 키우고 있다면, 자신의 허브가 오래 가지 못하고 생을 달리해버리는 모습을 보며 슬퍼한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곧 다가오는 여름에는 벌레들이 꼬이며 우리의 애지중지한 허브를 못살게 굴기도 한다.보통 우리가 일반적으로 키우는 허브라고...
유성호 기자  2020-05-22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모두들 잘 계신가요?"
와인 학교의 졸업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위해 몇 개월간의 인턴과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논문을 제출하고 발표를 하여 일정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 요건 중 하나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인턴쉽 장소로 와인 카브(Cave)나 샤또(Ch&a...
송정하  2020-05-20
[미미의 낭만테이블] 올리브오일의 매력을 담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만들기
크림소스나 토마토소스가 익숙한 파스타를 올리브오일의 풍부한 풍미만으로 즐길수 있는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소개해드릴게요.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번 맛보면 자꾸만 생각나게 하는 특유의 담백함이 매력적입니다.들어가는 부재료로 새우나 양송이 등을...
김지은  2020-05-20
[허브 노트] <116> 바질부터 오레가노까지, ‘여름에 키우기 좋은 허브 BEST 5’
늦봄과 여름 날씨가 걸터앉은 5월, 이제 슬슬 여름나기를 준비할 때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봄꽃 혹은 다른 식물의 향기를 즐기지 못하는 게 조금은 억울할 수도 있지만, 인파가 많은 곳은 못가더라도 그나마 우리가 위안을 얻을 곳은 거실 베란다 혹은 방...
유성호 기자  2020-05-14
[김준철의 와인 이야기] 화이트와인은 포도를 으깬 뒤 껍질과 씨를 제거하여 만든다?
"화이트와인은 포도를 으깬 뒤 껍질과 씨를 제거하여 만든다"는 설명은 전반적인 뜻은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화이트와인은 청포도의 주스로 만든다. 포도를 으깨어 껍질과 씨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압착하여 나온 주스를 발효시...
김동열 기자  2020-05-13
[미미의 낭만테이블] 여름 캠핑 요리에는 '바지락술찜'
아무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이듯, 5월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마냥 좋은, 연녹색의 푸르름이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초여름같이 덥다고 느껴지는 한낮에도 바람 한 줄기만 지나가면 금새 시원해지는 풋풋하고 생...
김지은  2020-05-13
[양재혁의 와인IT] 카카오 싱크를 이용해 회원 수를 2배로 늘리는 방법
회원 수를 2배로 늘리는 방법, 카카오 싱크?제목부터 자극적입니다. 회원 수를 2배로 늘려준다니, 요즘 같은 시대에 이 무슨 허위 광고 같은 느낌의 제목이라니 말이죠.결론부터 말하면, 카카오 싱크를 쓰면 100% 아니 120% 된다고 보장합니다. 그럴...
양재혁  2020-05-13
[김준철의 와인 이야기] 보르도와 부르고뉴 병이 다른 이유?
19세기에는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유리생산이 활발해졌다. 대형 유리공장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주형을 만들어 유리 용기를 만드는 방법도 생겼다. 충분한 양을 생산할 만큼 유리공업이 빠르게 발전하였다. 현대의 주형 기술은 병의 모양과 색깔도 다양하게 만들...
김동열 기자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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