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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답이다] <84> 밥을 위한 진화론
이 칼럼을 쓰기 시작한 지 벌써 5년이 되어간다. 이 칼럼의 목적은 제목처럼 ‘밥이 답이다.’라는 거다. 쌀과 밥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싶은 마음에서다. 흰밥이든 현미밥이든 다 똑같은 쌀이고 밥이다. 오랜 시간 동안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소며 ...
박성환 기자  2020-10-08
보약의 대명사 '지황' 활용법, 혈당조절 & 골 형성 도움돼
농촌진흥청이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의 건강을 위해 약용작물 ‘지황(地黃)’의 효능과 이용법을 소개했다.한의학에서는 생리기능의 부조화에서 비롯된 신체 허약 상태를 북돋는 약물을 보약이라고 한다. 지황은 조선 왕실의 보약인 경옥고를 비롯해 각종 보약 처방...
전은희 기자  2020-10-07
런던 대학교 캠퍼스에 버려진 2만 6,300kg의 ‘당근’
더타임즈의 저널리스트인 조지 그린우드(George Greenwood)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런던의 한 대학에 버려진 거대한 ‘당근 더미’의 사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왜 많은 양의 당근이 골드스미스 대학 캠퍼스에 버려졌는지 아는 사람이 있...
전은희 기자  2020-10-06
[허브 노트] <124> 병풀 '시카', 화장품에서 찾을 수 있는 '피부재생 허브'
허브를 활용하는 방법은 다양한데, 흔히 우리가 아는 ‘음식’외에도 사용되는 곳은 바로 ‘화장품’이다. 일부 허브에서는 피부 미용에 좋다고 알려진 효능들이 있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 ‘병풀’이 있다.병풀은 ...
유성호 기자  2020-09-24
추석 대표 과일, 좋은 사과 & 배 그리고 포도 고르는 법
농촌진흥청이 추석을 앞두고 과일 고르는 요령을 소개하며, 국산 과일의 소비 확대를 당부했다.올해는 4월 낮은 기온과 늦여름 태풍으로 낙과(열매 떨어짐) 피해가 컸지만, 추석이 평년보다 늦은 탓에 사과, 배 공급량은 크게 부족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은희 기자  2020-09-23
코로나19로 부족한 바깥 활동, 근육과 뼈 건강에 도움되는 제철 약초 ‘오미자’
농촌진흥청이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이 부족해 근육과 뼈 건강이 걱정된다면 제철 약초인 ‘오미자’를 마셔볼 것을 추천했다.오미자는 우리나라 약용작물 중 생산량 1위를 차지할 만큼 널리 쓰이고 있고, 달고 시고 쓰고 맵고 짠 다섯 가지 맛을 낸다. 주요 ...
전은희 기자  2020-09-21
외국산보다 주요 항산화 물질 더 많은 국내산 포도 ‘홍주씨들리스’
농촌진흥청이껍질째 먹을 수 있고 아삭한 식감에 항산화 성분까지 풍부한 국산 포도 ‘홍주씨들리스’가 9월 중순부터 10톤가량 대형마트를 통해 시장에 유통된다고 밝혔다.‘홍주씨들리스’는 맛과 기능성, 간편성을 중시하는 포도 소비 경향을 반영해 2013년 ...
전은희 기자  2020-09-18
아마존 ‘정체불명 중국 씨앗’ 이후 규제 나서… 美 정부 “씨앗 심거나, 먹어본 사람도 나와”
9월 초,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Amazon)이 외국 업자들이 미국으로 씨앗을 파는 것을 금지했다. 이는 최근 발생했던 정체불명의 중국발 ‘씨앗’ 때문이다.지난 7월, 주문하지도 않은 중국에서 온 정체불명의 씨앗이 미국 전역으로 배달되었고 미국 농업...
전은희 기자  2020-09-15
갈변 적은 사과 '아리수', 추석 앞두고 선봬
농촌진흥청은 추석을 앞두고 ‘아리수’ 사과 800톤가량이 대형마트, 농협 등을 통해 시중에 유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3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아리수’는 껍질을 깎은 뒤 시간이 지나면서 표면이 갈색으로 변하는 갈변현상이 적게 나타나 조각 과일2)...
전은희 기자  2020-09-15
샤인머스켓처럼 달콤한 고당도 적포도 '스텔라'
농촌진흥청이 모양과 향이 독특한 고당도 포도 ‘스텔라’를 개발하고 품종 보급에 나선다.‘스텔라’는 맛과 간편성 등을 중시하는 최근 포도 소비 경향을 반영해 만든 품종이다. 포도알 모양이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것 같은 도란형으로 독특하고, 당도는 18...
전은희 기자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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