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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우주 성층권' 유영하는 수제맥주 공개
더쎄를라잇브루잉이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와 함께 진행한 ‘우주IPA’ 우주 성층권 보내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당시 상황이 생생히 담긴 영상을 22일 공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더쎄를라잇브루잉의 맥주를 우주로 보내는 프로젝트인 Project B...
유성호 기자  2020-05-22
주류 규제개선방안 발표...음식점 주류배달 기준, 위탁제조 허용등 주류산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규정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이 지난 19일, 주류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국민편의 제고를 위해 ‘주류 규제개선방안’을 발표했다.개선방안의 주요 내용으로 먼저 타 제조업체의 제조시설을 이용한 주류의 ‘위탁제조(OEM) 허용으로, 현행 주세법 제6조에 따르면 주류...
유성호 기자  2020-05-21
'스모크 테인트' 포도로 만들어진 술, 호주 와인업계 산불 피해 지원
호주의 증류소 아치 로즈(Archie Rose)가 지난 호주 산불 당시 스모크 테인트(Smoke Taint) 피해를 본 헌터 밸리(Hunter Valley) 지역의 시라 포도를 활용한 스프리츠를 출시할 예정이다.호주 산불은 포도밭 피해 및 스모크 테인...
유성호 기자  2020-05-19
미국,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이 검색된 '홈술용 칵테일'
현재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지는 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집안에 머무르고 있다. 이에 자연스레 ‘홈술’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며 다양한 칵테일의 레시피를 구글에서 찾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음식전문매체 더데일리밀이 앨라배마에서...
유성호 기자  2020-05-18
일본 기우치 브루어리, 코로나19 여파로 낭비된 맥주 ‘진(Gin)’으로 재증류
우리에게 ‘부엉이 맥주’ 즉 히타치노 네스트(Hitachino Nest) 맥주로 알려진 기우치 브루어리(Kiuchi Brewery)가 맥주를 활용한 ‘수제 진(Gin)’을 만들고 있다.현재 기우치 브루어리는 현지 술집에서 코로나19 여파로 팔리지 않은...
유성호 기자  2020-05-15
프랑스, 맥주 ‘1천만 리터 맥주’ 폐기 예정
프랑스 맥주 양조의 98%를 차지하고 있는 무역협회 브루어스 드 프랑스(Brassuers de France)는 1천만 리터에 달하는 맥주가 곧 폐기될 것이라고 발표했다.이 무역기구는 지난 5일, “카페와 음식점, 관광활동 중단, 모든 축제와 박람회 취...
유성호 기자  2020-05-14
보드카의 '무색무취무미'는 옛말… 미국 '보드카의 정의' 공식 발표
다양한 브랜드들이 자신의 보드카가 최고라고 말하지만, 미국 정부는 보드카는 ‘특징적인 성격, 아로마, 맛, 색상’이 없는 것으로 규정해왔다. 이 논리에 따르면 최고의 보드카란 가장 개성, 아로마, 맛, 색상이 가장 적다는 뜻일까? 그렇다면 소비자들은 ...
유성호 기자  2020-05-11
우리 술로 홈텐더 도전! “2020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개최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칵테일 대회 ‘2020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Hwayo Cocktail Championship 2020)’을 연다.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홈술, 혼술이 급부상하고 직접 만드는 홈 칵테일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일반...
유성호 기자  2020-05-04
AB인베브의 새로운 '무알콜 맥주', 버드와이저 제로 & 스텔라 아르투아 알코올-프리
세계적인 주류기업 AB인베브(Anheuser-Busch InBev)가 자사의 대표 맥주 브랜드인 버드와이저(Budwiser)와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의 무알코올 맥주를 출시했다.먼저 스텔라 아르투아는 무알코올 330mL 맥주 ‘스텔...
유성호 기자  2020-05-01
미국 수제맥주 업계, ‘코로나19’ 영향... 재증류하거나 버리거나
최근 10억 리터에 달하는 ‘잉여’ 유럽 와인이 손소독제 알코올로 재증류될 위기에 처한 데 이어, 비슷한 상황이 ‘맥주’ 업계에서도 발생하고 있다.현재 미국브루어스협회(the Brewers Associ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유통된 생맥주의 판매...
유성호 기자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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