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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모멍 x 글렌피딕, '글렌피딕 몰트 저니' 행사 성료
앙스모멍 에프앤비(대표 이원준)가 5월 10일(목) 저녁 7시 앙스모멍 종로타워 점에서 토니정 셰프 특선코스와 글렌피딕을 페어링하는 협업 이벤트 '글렌피딕 몰트저니‘가 성공적으로 성료되었다.이 날 행사에는 윌리엄그렌츠의 협찬으로 앙스모멍 토니정...
유성호 기자  2018-05-11
[생생포토뉴스] '앙스모멍 x 글렌피딕' 위스키와 함께 즐기는 페어링 음식은?
앙스모멍 에프앤비(대표 이원준)가 5월 10일(목) 저녁 7시 앙스모멍 종로타워 점에서 글렌피딕과 셰프 특선코스와 글렌피딕을 페어링하는 협업 이벤트 '글렌피딕 몰트저니'를 진행했다. ...
유성호 기자  2018-05-11
[허브 노트] <18> 제비꽃, '소중한 사람을 위한 용서와 신뢰의 허브'
허브들은 물론 기타 각 식물을 대표하는 표현이 있다. 이 표현들은 허브들의 개성을 표현해주는 역할 및 그 식물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텔링을 해주는 데 그것을 우리들은 ‘꽃말’이라고 부른다.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제비꽃’이다. 이 꽃의 꽃말을 검색하...
유성호 기자  2018-05-08
[SNS로 알아보는 요리 세상] <9> 스웨덴식 미트볼은 본래 터키 음식이다?!
스웨덴이 공식 트위터에 올린 한 사실이 유저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스웨덴 미트볼은 사실 스웨덴이 아닌 터키에서 시작된 음식이라는 사실이다. 스웨덴의 공식 트위터는 ‘스웨덴의 미트볼은 사실 칼 12세 국왕이 18세기 초 터키에서 들여온 음식이다. 이것은...
유성호 기자  2018-05-08
신개념 팝업 레스토랑, 에베레스트산에서 즐기는 최고급 코스 요리
전 세계의 대담한 모험가들에게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하는 것은 그들의 모험 인생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음식전문지 ‘푸드앤와인’지에서 이제 단순히 에베레스트산을 등산하는 것뿐이 아닌 7코스의 최고급 식사를 즐기게 된다고 밝혔다.‘파인다이닝러버’에 따르...
유성호 기자  2018-05-07
앱솔루트 보드카, 글로벌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공모전 진행
앱솔루트 보드카가 글로벌 캠페인 ‘CREATE A BETTER TOMORROW, TONIGHT’의 하나로 공모전 ‘앱솔루트 아티스트 어워즈(ABSOLUT ARTIST AWARDS)’를 진행한다.1980년대 앤디 워홀을 시작으로 장 미쉘 바스키아, 키스...
유성호 기자  2018-05-04
해저터널 처널(Chunnel), 런던-보르도 직통 노선 건설 계획 착수
도버해협을 육로로 연결하기 위해 영국의 포크스톤과 프랑스 칼레 구간에 건설된 해저터널인 ‘처널(Chunnel)'이 건설된 지 24년이 되었다.영국에서 처널을 건너는 이유가 훌륭한 프랑스 와인을 사기 위한 것이라면 처널이 새로운 계획에 도움을 줄...
유성호 기자  2018-05-04
2018년 1분기 외식산업경기, 치킨전문점과 비알콜음료점 경기 상승 주도, 분식점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2018년 1분기 외식산업경기전망지수 추이는 69.45p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7년 4분기에 대비 0.98p 상승한 수치이다.하지만 2018년 2분기의 외식산업의 경기를 전망하는 미래경기전망지수는 78.03p 즉 8.5...
유성호 기자  2018-05-01
[허브 노트] <17> 영채, '작지만 강한 힘을 가진 허브'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인 ‘버즈피드’에서 33개의 허브의 랭킹을 선정한 기사가 있었다. 1위는 바질을 선정했고 그 뒤를 민트와 고수가 이를 이었다. 그러면 과연 33위의 허브는 무엇이었을까?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크레스/영채(Garden...
유성호 기자  2018-05-01
트럼프 지지자는 바에 출입할 수 없다? 법원 판결에서 승소
음식전문매체 ‘더데일리밀’에 따르면 뉴욕시의 재판관이 트럼프 지지를 찬성하는 모자인 ‘MAGA(Make American Great Again)' 모자를 착용한 사람을 바에서 쫓아내는 것에 찬성했다고 전했다.2017년 1월, 필라델피아에 거주하는...
유성호 기자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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