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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품정보] 좋은 무 고르는 방법 및 무 신선 보관방법
무는 비타민과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로 특히 겨울철에 중요한 비타민 공급원 역할을 해왔으며, 뿌리에는 섬유질이 많아 변비 예방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를 고를 때는 하얗게 윤기가 있고 단단한것을 고른다.뿌리쪽이 통통하...
전은희 기자  2019-03-18
[올바른 식품정보] 건도라지 분말 가열하면 ‘사포닌’ 함량 최대 8배
농촌진흥청이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 중 ‘플라티코딘 D(platycodin D)’ 함량을 높일 수 있는 가열 처리 기술을 개발했다.건강기능식품, 생약제, 식재료로 널리 쓰이는 농작물인 도라지에는 사포닌이 풍부하다. 이 중 플라티코딘 D는 항염증, 항비만...
전은희 기자  2019-03-10
우리나라 1호 레몬, 고품질 품종 '제라몬'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우리나라 기후에서도 잘 자라도록 개발한 품질 좋은 국산 레몬 품종의 묘목을 본격 보급한다고 밝혔다.우리나라는 제주 지역에서 재배(약 10.4ha, 2017. 12 기준)하고 있으나, 대부분 유럽의 '유레카'와 ...
전은희 기자  2019-03-08
[해외시장동향] 일본인의 밥상... 쌀, 신선과일 줄고 샐러드, 유제품, 가정간편식(HMR) 소비 증가
일본 가정에서는 식습관의 서구화로 인해 기존의 쌀・과일・채소 보다 빵・유제품・육류의 소비가 크게 늘었다. 또한 맞벌이 세대와 1인 가구의 증가로 냉동식품과 가정간편식(HMR)의 소비가 크게 늘었다. 앞...
전은희 기자  2019-03-08
씻은 채소는 반드시 냉장보관 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유해균 증식으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는 채소류는 씻어서 바로 섭취하고, 바로 섭취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번 발표는 채소류에 의...
전은희 기자  2019-03-02
[밥이 답이다] <71> 쌀의 가치를 높이자!
매년 항상 쌀 소비량이 줄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뉴스를 볼 수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 양곡 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2018년 쌀 소비량은 61.0kg으로 역대 최저치다. 하지만 별로 놀랍지는 않다. 그나마 무균밥, 냉동 볶음밥, 도시락 등 ...
박성환 기자  2019-02-28
[허브 노트] <60> 아시타바&신선초, DMC 성분의 '안티에이징' 효과 기대로 주목받는 허브
허브가 가지고 있는 전통도 있지만,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한 토착 허브가 다시 한번 재조명되는 경우 또한 존재한다. 일본에서 자라는 한 허브는 ‘안티-에이징’ 성분 및 여러 질병 치료 효과로 활발히 연구되는 중이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아시타바...
유성호 기자  2019-02-26
[허브 노트] <59> 초콜릿 민트, 민트 초코 향 vs 상상 속의 페퍼민트
디저트 계의 호불호 최강자를 뽑자면 민트 초코일 것이다. 민트와 초콜릿이 만난 조합은 우리에게 언제나 좋든 싫든 뜨거운 감자로 남아있는데 허브 중에 이 두 개가 결합된 한 허브가 있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페퍼민트의 개량 품종인 ‘초콜릿 민트’...
유성호 기자  2019-02-19
[허브 노트] <58> 호로파, 카레부터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허브
외국 음식이 한국에 대중적으로 자리 잡은 대표적인 요리는 바로 ‘카레’이다. 그리고 카레 하면 생각나는 것은 강황이지만 우리가 먹는 일명 ‘한국식 카레’에 중요한 허브가 존재한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호로파’다.호로파는 콩과의 식물로서 영어로...
유성호 기자  2019-02-12
서울시, 친환경 주말농장 7,090구획 분양 시작
서울시는 2월 1일(금) 오전 9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남양주, 양평, 광주, 고양시 등 서울근교 14곳 7,090구획 규모의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을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분양받은 농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전은희 기자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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