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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은 채소는 반드시 냉장보관 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유해균 증식으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는 채소류는 씻어서 바로 섭취하고, 바로 섭취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번 발표는 채소류에 의...
전은희 기자  2019-03-02
[밥이 답이다] <71> 쌀의 가치를 높이자!
매년 항상 쌀 소비량이 줄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뉴스를 볼 수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 양곡 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2018년 쌀 소비량은 61.0kg으로 역대 최저치다. 하지만 별로 놀랍지는 않다. 그나마 무균밥, 냉동 볶음밥, 도시락 등 ...
박성환 기자  2019-02-28
[허브 노트] <60> 아시타바&신선초, DMC 성분의 '안티에이징' 효과 기대로 주목받는 허브
허브가 가지고 있는 전통도 있지만,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한 토착 허브가 다시 한번 재조명되는 경우 또한 존재한다. 일본에서 자라는 한 허브는 ‘안티-에이징’ 성분 및 여러 질병 치료 효과로 활발히 연구되는 중이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아시타바...
유성호 기자  2019-02-26
[허브 노트] <59> 초콜릿 민트, 민트 초코 향 vs 상상 속의 페퍼민트
디저트 계의 호불호 최강자를 뽑자면 민트 초코일 것이다. 민트와 초콜릿이 만난 조합은 우리에게 언제나 좋든 싫든 뜨거운 감자로 남아있는데 허브 중에 이 두 개가 결합된 한 허브가 있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페퍼민트의 개량 품종인 ‘초콜릿 민트’...
유성호 기자  2019-02-19
[허브 노트] <58> 호로파, 카레부터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허브
외국 음식이 한국에 대중적으로 자리 잡은 대표적인 요리는 바로 ‘카레’이다. 그리고 카레 하면 생각나는 것은 강황이지만 우리가 먹는 일명 ‘한국식 카레’에 중요한 허브가 존재한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호로파’다.호로파는 콩과의 식물로서 영어로...
유성호 기자  2019-02-12
서울시, 친환경 주말농장 7,090구획 분양 시작
서울시는 2월 1일(금) 오전 9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남양주, 양평, 광주, 고양시 등 서울근교 14곳 7,090구획 규모의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을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분양받은 농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전은희 기자  2019-02-07
[허브 노트] <57> 서양톱풀, 사랑을 뜻하는 커플을 위한 아름다운 허브
발렌타인데이가 얼마 안 남았다. 연인들이 서로 초콜릿을 만들어주거나 선물을 교환하며 사랑을 나누는 이 날, 허브에서도 연인 간의 사랑을 나타낼 수 있는 예쁜 허브가 하나 있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서양톱풀’이다.영어로는 ‘야로우(Yarrow)...
유성호 기자  2019-02-05
설 명절 과일 똑 소리나게 고르는 방법은?
농촌진흥청이 설 명절 과일 똑 소리나게 고르는 방법을 소개했다. 사과는 전체적으로 색이 고르게 잘 들어 밝은 빛을 띠고, 들었을 때 묵직하면서 단단한 느낌을 선택하라고 추천했다. 사과의 식이섬유와 칼륨은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
이동규 기자  2019-02-01
지난해 최고급쌀 생산기술 시범사업 결과 농가소득 9% 성장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경기도 쌀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 해 ‘최고급쌀 생산기술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일반농가 대비 소득이 9%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최고급 쌀 생산기술 시범사업은 농협, 행정기관, 농촌진흥기관(도농기원, 시군농...
전은희 기자  2019-02-01
[좋은 쌀, 나쁜 쌀, 이상한 쌀] <8> 쌀 이름은 왜 다 그럴까?
왜 쌀 품종명에는 스토리가 없을까? 정말 이름을 그런 식으로밖에 짓지 못하는 것일까?품종명은 모두 다 촌스러울까?스토리나 의미가 담긴, 소비자에게 더 잘 알릴 수 있는 그런 이름을 짓지 않는 것인가?60년 전에 만들어진 ‘고시히카리’라는 품종명에도 의...
박성환 기자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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