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동규의 KAFFA] <7> 네 번째 커피, 부드러움의 끝판왕 카푸치노(Cappuccino)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여자 주인공의 입술에 묻은 우유 거품을 남자 주인공이 입으로 닦아주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이 장면으로 인해 한때 거품 키스라는 것이 자주 패러디 되기도 했다.이동규의 KAFFA에서 네 번째로 다룰 커피는 부...
이동규 기자  2018-05-04
[송박사의 미국 벤처창업] <14> 효율적인 시간 및 인력관리
효율적인 시간 및 인력관리대부분의 창업주들은 일반 직장인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일에 매달린다. 보다 더 큰 책임감을 갖고서 스스로에게 주어진 많은 시간을 일에 할애하는 것이다. 만약 창업을 하려 한다면 회사의 주인에게 있어 일주일에 40시간을 일하는...
송병문 칼럼니스트  2018-05-03
[이대한의 와인지역사전] <9> 베네토(Veneto)
슬픈 사랑 이야기의 고전이라 하면 어떤 이야기가 떠오르시나요? 제 생각엔 뭐니뭐니해도 '로미오와 줄리엣' 아닐까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에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고향 베로나와 물의 도시 베네치아 등 유명한 도시들이 ...
이대한 소믈리에  2018-05-03
[김하늘의 소물이에] <67> 물에 대한 잘못된 인식
물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가장 많이 섭취한 게 있다면 아마 공기 다음 바로 물일 것이다. 살아오면서 정말 많은 양의 물을 마셨고, 많은 종류의 물을 마셨고, 많은 지역의 물을 마셨을 것이다. 마트나 편의점에서 물을 샀을 것이고, 식...
김하늘 기자  2018-05-02
[밥이 답이다] <56> 밥솥의 진화
‘1년 전 어디에 밥 짓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당시 필자는 여러 솥 중 내열 자기 솥을 가장 추천한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사용 편리성에서는 뭐니 뭐니 해도 IH 전기압력밥솥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편리한 것에는 변함이 없다.가장...
박성환 기자  2018-05-02
[아시아 와인 트로피] 1865 싱글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1865 Single Vineyard Cabernet Sauvignon)
Notes아시아 와인 트로피(Asia Wine Trophy) 2017에서 금상 수상산 페드로의 설립 연도인 1865를 레이블로 옮긴 시리즈골퍼들 사이에서는 18홀을 65타에 치라는 의미로 선풍적인 인기1865 시리즈는 2003년부터 2016년까지 국내...
박찬준 칼럼니스트  2018-05-02
[김세한의 서양요리] <77> 메인 요리(Main Dishes), 건자두를 채워 말은 돼지등심구이(Dried-Plum Stuffed Pork Sirloin Roll)
마스터셰프 조리기능장의 노하우와 레시피가 [김세한의 서양요리]에서 매주 카테고리별로 오르되브르, 애피타이저, 수프, 샐러드, 파스타, 샌드위치, 메인요리 순으로 요리 사진 및 메뉴 설명과 함께 소개된다.이번에 소개하는 레시피는 건자두를 채워 말은 돼지...
김세한 기자  2018-05-01
[김근식의 홍보개념잡기] <1> 맛집이 될 것인가? 단골집이 될 것인가?
법인 등록을 하거나 홈페이지 등록을 하는 순간 수많은 마케팅 업체들의 전화를 받을 것이다. 아무리 작은 사업장이더라도 경영을 하는 데 있어 마케팅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런데 마케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보다 중요한 것은 ‘마케팅 마인드’를 바로잡...
김근식 칼럼니스트  2018-05-01
[허브 노트] <17> 영채, '작지만 강한 힘을 가진 허브'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인 ‘버즈피드’에서 33개의 허브의 랭킹을 선정한 기사가 있었다. 1위는 바질을 선정했고 그 뒤를 민트와 고수가 이를 이었다. 그러면 과연 33위의 허브는 무엇이었을까?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크레스/영채(Garden...
유성호 기자  2018-05-01
[김지선의 샴페인 여행] <16> 와인 초보도 다가가기 쉬운 모엣&샹동, 뵈브 클리코
국내 마트나 편의점에서 샴페인이 보인다면, 그 첫 번째는 십중팔구 모엣&샹동일 것이다. 그다음으로 많이 보이는 것은 뵈브 클리코다. 압도적인 생산량과 탄탄한 유통 구조 덕에 이 두 샴페인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많이 판매되고 있다. ...
김지선 기자  2018-04-3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