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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의 샴페인 여행] <15> 영국 왕실의 스테디 셀러, 볼랭저
샴페인은 럭셔리 와인의 대명사로 통하는데, 귀족을 넘어 왕족 이미지를 획득한 샴페인이 있다. 바로 '볼랭저(Bollinger)'다. 이 하우스가 왕족의 이미지를 획득한 배경에는 영국의 힘이 크다. 한 세기가 넘도록 영국 왕실은 볼랭저를 ...
김지선 기자  2018-04-23
[이대한의 와인지역사전] <8> 토스카나(Toscana)
이탈리아 와인 중에서 대중적으로 유명한 와인 하면 끼안티를 가장 많이 떠올리실 듯합니다. 무게감이 가볍고 텍스쳐가 부드러워서 레드와인 입문용으로도 많이 사용되는 이 와인은 이탈리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와인 명산지 토스카나 지방의 와인입니다.토스카나는...
이대한 소믈리에  2018-04-21
[이동규의 KAFFA] <5> 세 번째 커피, 무궁무진한 커피 까페라테(Caffe Latte)
우리가 카페를 선택하는 요인에는 카페의 분위기, 인테리어, 가격, 직원의 서비스, 라테아트 등이 있다. 특히 커피 위에 스팀 밀크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라테아트는 많은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이동규의 KAFFA에서 세 번째로 다룰 커피는 라떼아트의...
이동규 기자  2018-04-19
[와인 포도 탐구] <5> 이탈리아의 피노 누아라 불리는, 네비올로
하늘하늘한 붉은색, 꽃향기와 딸기, 붉은 과일 향 덕에 네비올로는 종종 피노 누아와 비교되곤 한다. 이뿐일까? 색이나 풍미뿐 아니라 숙성 잠재력 역시 피노 누아 못지않다. 그래서 웬만큼 숙성이 필요한 네비올로 와인은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떫은맛이 강...
김지선 기자  2018-04-18
[김하늘의 소물이에] <65> 동원샘물 리콜로 보는 생수의 오존처리
최근 한 먹는샘물이 리콜 문제로 시끌시끌했다. 동원F&B의 동원샘물에서 잠재발암물질로 알려진 브롬산염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논란이 됐다. 동원샘물에선 브롬산염의 기준치 0.01mg/L를 초과한 0.0153mg/L가 검출됐다. 이에 동원F&B는 경기...
김하늘 기자  2018-04-18
[허브 노트] <15> 라벤더, '화창한 봄에 어울리는 매혹적인 향의 허브'
세계적인 컬러 전문업체 ‘팬톤’이 2018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색은 바로 ‘울트라 바이올렛’이다. 이 색에 걸맞은 허브가 있을까? 물론 있다. 거기다가 우리가 허브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하는 친근한 허브.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라벤더’이다.올...
유성호 기자  2018-04-17
[김지선의 샴페인 여행] <14> 목은 뜨겁지만 맛은 상쾌하다, 필리포나
필리포나(Philipponnat)는 샴페인 여행을 계획하다가 알게 된 곳이다. 한 번도 마셔보지 않아 하우스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보았는데, 이 하우스는 리처드 줄린으로부터 별 4개를 받았으며, 최고급 샴페인인 '클로 드 고아스(Clos des ...
김지선 기자  2018-04-16
[이대한의 와인지역사전] <7> 피에몬테(Piedmonte)
우리가 저번 시간까지는 프랑스 주요 와인 산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이탈리아 와인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이탈리아는 국토 전체에서 와인이 생산되는 나라로 서늘한 알프스산맥 자락의 북부부터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를 띄는 남부 이탈리아까지, ...
이대한 소믈리에  2018-04-14
[송박사의 미국 벤처창업] <12> 좋은 아이템 선정하기
좋은 아이템 선정하기벤처창업에서 있어서 누구와 함께 일할 것인가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아이템으로 사업을 하느냐일 것이다. 너무 어려운 기술을 이용하거나 일회성 아이디어로 창업하는 것은 좋은 아이템이라고 볼 수 없다. 벤처라는 꿈을 가...
송병문 칼럼니스트  2018-04-12
[이동규의 KAFFA] <4> 아메리카노의 추출과정과 디저트 페어링
씁쓸하지만 피로를 덜어줄 '아메리카노'의 추출과정을 설명한다.아메리카노 추출과정카페의 ‘시그니처’를 결정지을 때 흔히 에스프레소를 꼽는다. 원두의 영향을 많이 받는 커피이기 때문이다.하지만 특유의 쓰고 진한 맛으로 인해 더 연하게 즐길 ...
이동규 기자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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