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스칼 업계, 2027년까지 1조 3,500억 원 규모 전망
아가베로 만든 멕시코의 증류주인 ‘메스칼(Mezcal)’ 시장은 2027년까지 11억 3,644만 달러(약 1조 3,520억 3,988만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연구 및 리서치 회사인 인사이트파트너스에 따르면 2019년에 7억 2,711만 달러(...
유성호 기자  2021-11-25
국내 위스키 수입, '홈술' 열풍으로 전년 대비 70% 급증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홈술’을 즐기는 사람이 늘면서 한국의 위스키 수입은 올해 들어 10월까지 약 70% 이상 급증했다.관세청과 코리아비즈와이어가 세부적으로 집계한 국내 주류업계 자료에 따르면 1월부터 10월까지 위스키 수입액은 약 9,321만...
유성호 기자  2021-11-25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년 레스토랑 셀렉션 발표
미쉐린은 25일 ‘미쉐린 가이드 2022’에 선정된 레스토랑을 온라인 실황중계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이번 2022년 셀렉션에는 2개의 3스타 레스토랑, 7개의 2스타 레스토랑, 24개의 1스타 레스토랑이 선정됐으며, 61개의 빕구르망과 75개의 미쉐린...
전은희 기자  2021-11-25
"도자 캣부터 H.E.R.까지"’ 제64회 그래미 시상식, 수상 후보 리스트 공개!
현지 시각 11월 23일, 음악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64회 그래미 시상식(GRAMMY Awards)의 각 부문별 후보가 발표되었다.주목할 만한 점으로, 2021년을 휩쓸었던 글로벌 팝스타 도자 캣(Doja Cat)과 H.E.R.이 각각 8개 부...
유성호 기자  2021-11-25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리조트 그룹 아난티서 웨스트와일더 캔 와인 판매 실시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 수입사 보틀샤크(Bottleshock)가 국내 독점으로 선보이고 있는 웨스트와일더 캔 와인이 프리미엄 리조트 그룹 아난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웨스트와일더 캔 와인이 입점 된 곳은 아난티 코드...
김동열 기자  2021-11-25
세계 유명 바(Bar) 3곳의 칵테일을 표현한 '이색 캔들' 눈길
세계 최고의 바(Bar) 3곳의 향을 담은 ‘캔들’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홈프래그런스(home fragrance) 브랜드 아포테케(Apotheke)는 세계 최고의 바(Bar)를 선정하는 ‘the World’s 50 Best Bars’ 리스트에 ...
유성호 기자  2021-11-24
호주 와인 대기업 펜폴즈, 블록바와 대체불가토큰 'NFT' 진출 나서
호주의 와인 대기업 펜폴즈(Penfolds)가 NFT(대체불가토큰) 시장인 블록바(BlockBar)와 파트너십을 맺은 최초의 와인 브랜드가 되었다.세계적인 와인 브랜드 중 하나인 펜폴즈는 2021 빈티지로 만든 ‘매길 셀라 3배럴(Margill Cel...
유성호 기자  2021-11-24
"위스키부터 럼까지" 美 수제주류 업계, 메인스트림 브랜드 성장 추월 전망
현재 미국의 수제주류(Craft spirits) 브랜드의 경우 미국 전체 주류 산업에서 상대적으로 적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 IWSR Drinks Market Analysis의 예측에 따르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수제주류 업계는 앞으로 메인스...
유성호 기자  2021-11-24
국내 편의점 업계의 '수제맥주' 붐
불과 3년 전만 해도, 국내 편의점 맥주 시장은 ‘4캔 만원’과 같은 가격 홍보로 인해 해외수입맥주가 주를 이루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각 편의점마다 수제맥주 판매에 주력하며 상황이 달라졌다.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으로 인한 일본 수입맥주 시장의 침체...
유성호 기자  2021-11-24
"유자부터 강황까지!" 독일의 2022년 '식품 트렌드' 전망
독일의 온라인 여성 매거진 위고와일드(We-Go-Wild)에 따르면, 2022년에도 ‘지속가능성’과 ‘환경보호’는 식품업계의 주요 트렌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KATI농식품수출정보가 전했다.특히 ‘제로 웨이스트(Zero Watse)’ 점점 필수가 될...
전은희 기자  2021-11-24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1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