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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양조 업계, 코로나19 여파로 '맥주 부족' 현상
말레이시아 양조 업계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맥주 부족’을 이유로 정부에 양조장 가동 재개를 요청했다.지난 6월, 말레이시아에서의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이 다시 급증하면서 말레이시아 양조 업계는 두 달이 넘는 시간 동안 문을 닫고 있다. 이에 식음...
유성호 기자  2021-08-21
스코틀랜드 의원, 스카치위스키 ‘천사의 몫’의 환경적 영향 문제 제기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기후변화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스코틀랜드 녹색당의 한 의원이 스카치위스키에서 발생하는 ‘천사의 몫(Angel’s Share)’의 환경적 영향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천사의 몫’이란 스카치위스키의 숙성 과정에서 원액...
유성호 기자  2021-08-21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자신만의 첫 아이리쉬 리큐어 '블랙 아이리쉬' 론칭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가 그녀의 첫 아이리쉬 리큐어(Irish Liqueur) 브랜드 ‘블랙 아이리쉬(Black Irish)’를 론칭해 화제를 모았다.최근 해외 유명인사들의 주류 브랜드 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머라이어 캐리...
유성호 기자  2021-08-18
유럽, 성인 4명 중 1명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
유럽연합통계국 유로스태트(Eurostat)의 음주 연구에 따르면 2019년 EU 성인의 26.2%가 지난 12개월 동안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8월 초 발간된 이 연구에 따르면 가장 술을 마시지 않는 그룹은 ‘75세 이상’의 연령층으로...
유성호 기자  2021-08-17
"가격만 385만 원!" 코디고 1530, 13년 숙성 '테킬라' 출시
테킬라 브랜드 ‘코디고 1530(Código 1530)’가 시중가 3,300달러(한화 약 385만 원)에 달하는 최고급 테킬라를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단 350병 만이 생산된 한정판 13년 숙성의 아녜호 테킬라는 코디고 1530 제품 중 ...
유성호 기자  2021-08-14
세계에서 가장 ‘맥주 물가’가 비싼 도시 TOP 10
전세계 도시에서 가장 맥주 물가가 비싼 도시는 어디일까? 이에 머니닷컴(money.co.uk)은 지역 맥주가 유명한 전세계 40곳을 조사한 결과, 가장 비싼 곳으로 미국의 ‘샌프란시스코’가 선정되었다.현재 샌프란시스코에는 트립어드바이저 등록 기준으로 ...
유성호 기자  2021-08-14
독일의 '알코올 프리' 바람, 맥주부터 와인까지 다양해
맥주, 와인, 그리고 진까지, 어떤 음료인지 상관없이, ‘어지럽지 않은’ 한 모금이 대중화되고 있다.KATI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오랫동안 무알코올 주류 시장은 주로 전문가와 작은 스타트업들에 의해 운영되었다. 하지만 이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이러한...
유성호 기자  2021-08-13
美 Z세대 주류 소비자, 술 구매 시 ‘사회적 메시지’ 고려해
미국 주류 전자상거래 플랫폼 드리즐리가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21세부터 24세까지의 Z세대는 주류 구매의 기준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Z세대가 신경 쓰는 요소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소수자 소유(minority owner...
유성호 기자  2021-08-11
전 세계 맥주 생산량 50%를 차지하는 기업 TOP 6
세계에는 다양한 맥주들이 있지만, 단 6개의 기업만이 전 세계 맥주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스타티스타(Statista.com)가 공개한 ‘The Beer Industry and the Illusion of Choice’ 차트에서는 전 세계 전체...
유성호 기자  2021-08-10
세계 주류 업계의 '친환경' 움직임, 지속가능한 연료부터 맥주까지 다양해
최근 주류 업계에서 대두되고 있는 문제는 '환경 보호'로 이에 따라 다양한 회사들이 제각기 색다른 방법으로 친환경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글렌피딕, 위스키 폐기물을 활용한 '친환경 연료' 개발 럭셔...
유성호 기자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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