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밥이 답이다] <45> 우리 밥 이야기 (5)
우리는 언제부터 밥을 먹기 시작했을까? 그 많은 밥 중에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밥은 무엇이 있을까? 이제부터 우리의 밥에 관해 이야기해 보자.4)볶음밥요즘 마트에 가보면 다양한 냉동 볶음밥 상품이 나와 있다.언제부터 볶음밥을 먹었을까?볶음밥의 기원...
박성환 기자  2017-08-13
[밥이 답이다] <44> 우리 밥 이야기 (4)
우리는 언제부터 밥을 먹기 시작했을까? 그 많은 밥 중에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밥은 무엇이 있을까? 이제부터 우리의 밥에 관해 이야기해 보자.3) 주먹밥(삼각김밥)비빔밥과 장국밥에 비하면 이상하리만큼 주먹밥에 대한 문헌이 적다. 비상식으로 쉽게 만...
박성환 기자  2017-07-30
[밥이 답이다] <43> 우리 밥 이야기 (3)
우리는 언제부터 밥을 먹기 시작했을까? 그리고 그 많은 밥 중에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밥은 무엇이 있을까? 이제부터 우리의 밥에 관해 이야기해 보자.2) (장)국밥국밥도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장국밥 외 온반, 탕반이라고도 불렸고, 밥이 따로 ...
박성환 기자  2017-07-18
[밥이 답이다] <40> 밥맛 좋은 집 VS 쌀밥이 맛있는 집
2017년 3월 29일 주요 일간지에서 [쌀밥이 맛있는 집] 1호점 현판식이 있었다는 기사를 접했다. 점점 1인당 쌀 소비량이 줄고 있는 가운데 농협이 ‘쌀밥’에 대한 올바른 영양정보를 제공하고 ‘현대식 밥 중심’의 식단을 알려 쌀 소비를 회복하기 위...
박성환 기자  2017-05-15
쌀면 가공산업 일괄체계 구축, 쌀면 전용 품종개발부터 담백한 쌀 파스타까지!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더 이상의 소비가 늘지 않는 떡 등의 전통 쌀 가공식품의 소비 한계 극복을 위해 젊은 층을 겨냥한 쌀국수, 쌀 파스타, 쌀짜장 등 쌀면 가공산업 일괄체계(package)를 구축했다.쌀면 가공산업은 기존 밀가루 중심의 면 가공...
박성환 기자  2017-05-02
[밥이 답이다] <39> 남아도는 쌀의 소비 대안! (2)
지난 칼럼의 계속이다.5) 무균밥, 냉동 볶음밥대한민국에 무균밥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만든 햇반. 상품 초기에는 고시히카리 등 다양한 고품종 쌀을 이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왔다. 하지만 가격이라는 벽 때문인지, 지금은 보람찬’이라는 일반계 다수성 가공용 ...
박성환 기자  2017-04-18
[밥이 답이다] <38> 남아도는 쌀의 소비 대안! (1)
십여 년 전부터 쌀 소비량이 줄어든다는 뉴스를 분기별로 접해본 것 같다.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10년 전인 2007년 1인당 쌀 소비량은 76.9kg였다. 그러다 2012년 70kg의 벽은 무너져 버렸다. 2016년에 61.9kg까지 줄어들었고 2017...
박성환 기자  2017-04-11
올해는 밥맛 좋은 친환경 벼 심어보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친환경재배에 적합한 벼 품종 '해품', '친들'을 소개했다.친환경재배적응 벼 품종은 병해충에 강한 품종으로 일반벼를 심었을 때 발생하는 농약비(전체 경영비 중 5.7% 절감 효과)와 노동력을 줄일...
박성환 기자  2017-03-24
[밥이 답이다] <37> 왕후의 밥, 걸인의 찬
‘왕후의 밥, 걸인의 찬’이라는 글귀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김소운의 수필 ‘가난한 날의 행복’에 나오는 유명한 글이다.하지만, 왕후의 밥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고, 오히려 왕후의 찬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요즘 현실이 아닌가 싶다.최근 서울 시내 ...
박성환 기자  2017-03-21
[밥이 답이다] <34> 아기와 쌀
밥 소믈리에로서 보다 많은 정보를 드리기 위해 쌀을 공부하고, 다음으로는 밥 짓는 설비를 공부하고 그러다 보니 마지막으로 물까지 공부하기에 이르렀다. 물을 공부하다 보니 물은 쌀보다 훨씬 마케팅이나 스토리텔링이 잘 되어 있다는 것에 그리고 고객에 맞춰...
박성환 기자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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