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들려주는 술 이야기] <14> 다방에서 팔던 위스키 티
1950년대 다방에서는 매상을 늘리기 위해 홍차에 위스키를 탄 “위티”라는 신 메뉴를 내놓았다.원래 위스키 티는 홍차에 위스티를 조금 넣는 차 이다. 그렇지만 당시 다방에서는 주류 판매를 금지하는 법률을 교묘히 피하기 위해 홍차보다 위스키 양을 훨씬 ...
김동열 기자  2019-08-13
[추덕승의 비어스타일링] #11 편의점 맥주 가이드 2탄 '치명적인 밀맥의 다양한 매력'
더 이상 편의점 맥주 냉장고 앞에서 갈팡질팡하지 않고 나에게 맞는 맥주를 찾아 즐기는 혼맥의 고수가 되어 보세요. 나아가 주변인들에게 자신 있게 맥주를 추천할 수 있는 맥주 인싸로 거듭나기 위한 편의점 맥주 가이드 2탄 ‘밀맥주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추덕승 칼럼니스트  2019-08-07
[인터그리트의 창업공장] <8> 창업가의 마음가짐
한국 사회는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급격한 성장기를 통해 사회경제적으로 큰 발전을 이루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공적인 시대의 풍요로움이 그렇게 길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2008년 세계경제를 패닉으로 빠뜨렸던 금융위기는 2010년대를...
이승호·최경민 칼럼니스트  2019-08-06
자유부인의 거침없는 디저트 숍 창업기 <2> 마카롱 작업실 공간 찾기
마카롱 작업실 공간 찾기 원년 멤버로 7년간 함께 성장해온 회사를 퇴사한 뒤, 나는 쉬지 않고 바로 인터넷을 통해 창업 정보를 취합했다. 이미 레드오션으로 알려진 디저트(마카롱) 업계에 늦게 진입했기에 조바심이 났기 때문이다...
정축복  2019-07-29
[솜대리의 한식탐험 3] 변화의 귀재, 김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란 어렵다. 영화나 소설 속 상황이 아닌 이상 대부분 그렇다. 간편식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라면, 빵 등의 간편식은 혼자 간단히 끼니를 때우기 좋다. 하지만 건강한 음식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대부분의 간편식은 식품 첨가물이 많...
솜대리  2019-07-29
[권기훈의 와인 스토리텔링] 와인 세금과 나의 와인 입문기
빈 17구 노이발데그(Neuwaldegg) 가 155번지.저는 다락방에 살았고,지하실은 골뱅이 껍질처럼 휘어진 계단의 끝에 있었습니다.밤마다 지하실로 내려가는 길은 천상에서 지옥으로 내려가는 두려움을 통과해야 했습니다.습도 80%, 평균온도 17도.지...
최염규 기자  2019-07-24
[추덕승의 비어스타일링] #11 편의점 맥주 가이드, 라거편
11번째 비어스타일링"편의점 맥주 가이드, 라거편"요즘 편의점을 어디를 가도 “세계맥주 4캔 만원”이라는 문구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착한 가격에 맥주를 살수 있게 되었지만, 맥주의 종류가 늘어날수록 어떤 맥주를 4캔 골라야 할지 선택하기가 쉽지는 ...
추덕승 칼럼니스트  2019-07-24
[허브 노트] <80> 캣닢(개박하), 고양이들에게 허락된 마약
사람들이 향긋한 허브를 좋아하듯이 일부 동물들도 허브를 좋아한다. 그중 고양이는 이 한 허브를 엄청나게 좋아해 ‘고양이의 마약’이라는 별명까지 있다. 바로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인 ‘캣닙(개박하)’이다.캣닙은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가 원산지인 여러...
유성호 기자  2019-07-23
[인터그리트의 창업공장] <7> 창업은 사업이다. 나는 나를 잘 아는가?
요즘처럼 시장 환경이 어려울 때 어떤 업종과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여야 할까를 결정하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업종이 요즘 좋아요?’, ‘어떤 아이템이 창업에 좋을까요?’ 라고 질문들을 하십니다. 이 대답은 가장...
이승호·최경민 칼럼니스트  2019-07-17
[와인&피플] 반 폭셈, 독일 최대의 와이너리를 꿈꾸다
자르 강이 흐르는 모젤의 작은 마을 빌팅겐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이너리가 두 개나 있다. 하나는 지난번에 소개한 에곤 뮐러(Egon M?ller)고, 다른 하나는 이번에 소개할 반 폭셈(Van Volxem)이다. 동네가 작다보니 두 와이너리는 차로 ...
김지선 기자  2019-07-04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