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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년 동안 뉴욕을 지킨 술집, 역사 속으로 사라져... 재정난 극복 못 해
무려 190년 동안 뉴욕에서 자리를 지켜온 한 바(Bar)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음식&와인전문매체 푸드앤와인지에 따르면 미국 뉴욕 퀸스 지역에 위치한 니어스테번(Neir’s Tavern)은 1829년에 오픈한 미국...
유성호 기자  2020-01-13
드론 활용해 '수제 맥주' 만든 양조장, 맥주 홉(Hop) 첨가 과정에 사용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양조장 ‘도크스트리트브루잉(Dock Street Brewing)은 드론 제조업체인 액신테크놀로지(Exyn Tchnologies)와 협력해 첫 드론을 이용해 양조한 맥주 ‘스웜인텔리언스(Swarm Intelligence)를 생산...
유성호 기자  2020-01-12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들려주는 술 이야기] <18> 새해, 사악한 기운을 몰아낸다는 뜻을 담아 마시는 술 '도소주'
도소주는 새 해 첫 날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때에 사악한 기운을 몰아내는 도소주를 마시며 1년 내내 건강하게 지내고자 하는 바람으로 차례를 마치고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찬 술을 나눠 마시는 설날 풍속이다.어린 사람부터 먼저 마신다?도소주는 집안에서 가...
김동열 기자  2020-01-11
디아지오가 투자한 ‘무알콜 위스키 & 진 스피리츠’, 천연 식물성 재료 특징
세계적인 주류 업체 중 하나인 디아지오(Diageo)가 새로운 신생 브랜드를 통해 저알코올 및 무알코올 스피리츠 분야에 새로운 투자를 진행했다.디아지오가 자금을 지원하는 소규모 음료 회사 인큐베이터 ‘디스틸벤처스(Distill Ventures)는 현재...
유성호 기자  2020-01-08
주세법 개정, 수제맥주 업계에 무조건 득인가?
주세법 개정에 따른 제도 변화로 캔입, 병입 수제맥주의 경우 기존 맥주들과 가격경쟁력이 강화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모든 수제맥주 업체가 꼭 그런 것 만은 아니다는 입장이다. 국내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롱스의 경우 캔입, 병입이 아닌 매장에서 직접...
김동열 기자  2020-01-07
50년만에 주세법 개정... 맥주·막걸리 종가세에서 종량세로 전환 시행
2020년부터 맥주와 탁주(막걸리)의 과세 체계가 큰 변화를 맞이 한다. 50년 만에 과세 체계가 기존의 가격 기준으로 하는 종가세에서 용량을 기준으로 하는 종량세로 전환 된 것이다.종량세 전환 이후 맥주와 탁주(막걸리)는 1㎘당 83만 300원(ℓ당...
김동열 기자  2020-01-04
주류의 영양성분 표시 의무화 필요-국내 판매 주류 20개 중 1개 제품만 영양성분 표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연간 알코올 소비량(10.2L) 및 과음률(30.5%)은 세계평균(6.4L, 18.2%)보다 높으나, 주류에 관한 열량 등 영양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소비자들이 확인하고 섭취하기 어려운 실정이다.참고로 과음률은 ...
김동열 기자  2020-01-03
신년 금주 계획 ‘드라이 재뉴어리’… 무알콜 맥주로 돌파구를 찾은 하이네켄 & 브루독
신년계획에 대표적인 단골 소재 ‘금주’. 서양에서도 1월 한 달 동안 금주하자는 취지의 사회 운동인 ‘드라이 재뉴어리(Dry January)’가 있다. 이는 주류 업체들에겐 타격이 갈 수 있지만, 일부 업체들은 오히려 금주 운동을 색다른 방법으로 활용...
유성호 기자  2020-01-03
크로아티아에 등장한 '세계 최초 숙취 박물관'.. 술 취했을 때의 모습 재현
지난 12월 1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세계 최초의 숙취 박물관’이 개관했다. CNN트래블에 따르면 이 박물관은 컴퓨터 과학을 공부하는 대학생인 리노 두보코비치(Rino Dubokovic)가 고안한 것으로 친구들과 밤에 같이 놀며 술 취했을 때의...
유성호 기자  2020-01-03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 & 맥주 혼합 허용'... 새로운 하이브리드 주류 생산 가능해
새롭게 발효되는 법에 따라 와인과 맥주를 합친 음료가 올해 새롭게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음식&와인전문매체 푸드앤와인지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발효된 미국 캘리포니아의 새로운 법안내용이 발표되었다. 주 내용은 와인과 맥주를 섞어 새로운 음료를 ...
유성호 기자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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