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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철의 와인이야기] 캘리포니아 최초의 유럽 포도로 만든 와인
캘리포니아에서 유럽종 포도를 심기 시작한 것은 1861년 미국 와인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헝가리 출신 ‘오고스톤 하라즈시(Agoston Haraszthy)’가 유럽에서 포도묘목 10만 주를 가져온 시점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전에 유럽에서 묘목을 ...
유성호 기자  2021-01-25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포르투(Porto)로 향하다 ①
남들의 부러움을 사던 유럽 생활도 적응하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생각해 보면 인천 공항을 떠나 비행기에 오르는 순간부터였던 것 같다. 유학 계획표까지 작성하며 부모님을 안심시킨 나는 분명 새로운 도전 앞에서 가득 설렘을 안고 당당히 걸어갔어야 했다....
송정하  2021-01-25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글라스, 와인을 맑게 만들다
와인을 비롯한 음료의 색깔과 투명도가 좋아진 것은 아름다운 유리잔(글라스)이 나온 다음부터라고 불 수 있다. 가장 좋은 예가 샴페인으로, 샴페인은 1600년대 말부터 나오기 시작했는데, 당시 샴페인은 찌꺼기가 많았고 점도가 있었으며 단 것이었다. 이를...
유성호 기자  2021-01-19
[미미의 낭만테이블]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포두부브리또'
한 해를 시작하면서 많은 분들이 새로운 각오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곤 하는데요.꾸준한 운동과 동시에 식단 조절은 필수겠죠? 오늘은 다이어트 식단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포두부를 이용해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여줄 포두부브리또를 준비했습니다.멕시코 ...
김지은  2021-01-13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진짜 포도주, 빈티지 포트(Vintage Port)
빈티지 포트(Vintage Port)는 와인을 만든 다음 오크통에 담아서 항구도시인 빌라 노바 데 가야(Vila Nova de Gaia)로 옮겨서 2년 동안 숙성시킨 다음에 병에 넣고, 병에서도 천천히 숙성되면서 맛이 좋아지므로 10년에서 50년까지 ...
유성호 기자  2021-01-12
[김욱성의 400일간 세계와인기행] 황금의 언덕, 꼬드 도르 Cote d'Or, 프랑스 와인의 고향 부르고뉴
부르고뉴 라는 명칭은 독일인들의 일파인 부르군트 족들이 발틱해에 있는 Bornholm (보른홀름)을 거쳐왔기에 그 이름이 유래하였다. 영어권에서는 버건디(Burgundy)라고도 하며, 주도는 디종(Dijon)에 있다. 지금의...
김욱성  2021-01-07
[미미의 낭만테이블] 치즈와 노른자로 만드는 '정통 까르보나라'
우유나 크림소스를 넣지 않고 치즈와 계란 노른자만으로 만든 정통 까르보나라는 치즈의 진한 풍미와 고소함이 극대화되어 크림소스에 비해 조금 더 고급스럽고 담백한 맛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돼지 삼겹 부위를 염장 건조해 만든 판체타를 사용하면 베이컨과는 전...
김지은  2021-01-07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샴페인 따는 날
가끔 꿈같은 상상을 해 본다. 온 세상이 나를 위해 존재하기라도 한 것처럼 지금 이 순간 나는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다. 환희의 순간을 함께 할 가족, 친구들, 동료들 사이에서 나는 한 번도 가져보지 못했던, 입이 귀에 걸리는 함박웃음을 터뜨린다. 이윽...
송정하  2021-01-07
[허브 노트] <127> 애플민트부터 초콜릿민트까지, '민트'의 다양한 종류들
우리가 흔히 ‘민트(Mint)’를 생각한다면 ‘스피아민트(spearmint)’ 혹은 ‘페퍼민트(Peppermint)’ 정도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민트의 종류는 정말로 다양한데 단순한 톡 쏘는 맛을 넘어서 각각의 개성을 지닌 다양한 향기와 맛이 있다...
유성호 기자  2021-01-05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필록세라(Phylloxera)를 모르면 술 이야기 하지마라
필록세라는 포도나무 뿌리의 즙을 흡착하여 고사하게 만들어 포도재배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는 해충으로서, 1800년대 후반에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퍼져서 와인산업의 기반을 흔들어 놓은 주목 받는 해충이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프랑스는 ...
유성호 기자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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