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온라인 주류 소비자, 브랜드 대신 '라이프스타일' 선호... "RTD & 전자상거래 수요 지속 전망"
닐슨에 따르면 온라인 소비자들은 ‘브랜드’ 대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음료를 찾고 있다고 한다.닐슨IQ의 클라이언트 매니저 케일리 테리오(Kayleigh Theriault)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점점 더 건강을 의식하고 있으며, 특정 브랜드를 ...
유성호 기자  2021-09-06
맥주부터 소주까지, 한국적 요소로 맛끌올하는 ‘K-프로덕트’ 눈길
한국의 랜드마크와 전통 요소를 담은 ‘K-프로덕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의 홍보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영상 속 퓨전국악과 동양의 아름다움이 주목받은 가운데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고 힙하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는 추세다. 이에 식음료업계...
유성호 기자  2021-09-06
생활맥주, 지역 양조장과 콜라보 한 맥주 3종 ‘월드 비어 어워드 2021’ 수상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지역 양조장들과 협업한 맥주로 ‘월드 비어 어워드 2021(World Beer Awards)’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월드 비어 어워드’는 월드 드링크 어워드(World Drink Awards)에서 2007년도부터 진행하고...
유성호 기자  2021-09-03
"영국도 홈술 열풍" 웨이트로즈, 전문가와 함께하는 '칵테일 키트' 출시
침대에서 즐기는 김렛(Gimlet)부터 소파에서 마시는 에스프레소 마티니(Espresso Martini)까지, 영국의 슈퍼마켓 브랜드 웨이트로즈는 최근 집에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필수 요소를 담은 ‘홈술 칵테일 키트’를 출시했다.세 개의 유리잔, ...
유성호 기자  2021-09-02
"홈술 주종의 다양화" 양주 수입 및 국내 소주 수출 ↑
최근 관세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작년 약간의 침체기를 겪은 양주 업계는 올해 들어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작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소주 및 혼성주의 경우에는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지난해 혼술, 홈술과 도수가 낮은 술의 인기...
유성호 기자  2021-09-02
미국의 주류 소비량, 2019년보다 5% 감소해
올해 미국의 주류 소비량은 2019년에 비해 5% 감소했다.글로벌 분석업체 갤럽(Gallup)은 1939년 이후 매년 미국인들의 음주 습관을 조사하고 있다. 단, 2020년의 경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 차례 조사를 멈춘 바 있다.2021년의 경우 ...
유성호 기자  2021-08-28
"우리 가양주의 매력" 제 11회 대한민국 명주대상, 오는 10월 30일 개최
사)한국전통연구소 및 대한민국명주대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 11회 대한민국 명주대상’이 오는 10월 30일(토)에 춘천시청에서 개최된다.‘대한민국 명주대상’은 우리 가양주의 맛과 향기, 고유한 양주문화에 스며있는 조상들의 철학과 지혜, 다양한 양주기술...
유성호 기자  2021-08-27
네덜란드, ‘무알콜 맥주’ 인기에 라거 맥주 시들
네덜란드에서 무알콜 맥주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전통 라거의 판매량은 급감하고 있다.NU.nl의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여름 네덜란드의 맥주 소비량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8% 감소한 반면, 무알콜 맥주의 소비량은 3% 증가했다. 현재 네덜...
유성호 기자  2021-08-27
제주맥주, 크래프트 맥주 최초 유럽 전역 수출
제주맥주가 영국을 포함한 유럽 전역에 제주 에일 시리즈 3종 (제주 위트 에일, 제주 펠롱 에일, 제주 거멍 에일)의 수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현재 확정된 수출 국가는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동유럽 주요 국가이며 추후 유럽 전역으로 확장해 ...
유성호 기자  2021-08-25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맥주 브랜드'.... "1위는 코로나"
현재 구글에서는 어느 맥주 브랜드가 가장 많은 관심을 얻고 있을까?영국의 Maxime Kitchen Equipment는 가장 유명한 맥주 리스트를 만들기 위해 구글 검색 데이터를 활용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한 달 동안 구글에서 가장 많은 검색을 ...
유성호 기자  2021-08-25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1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