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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노트] <46> 레드 루빈 바질, 이런 허브도 있었어? ①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바질은 둥근 초록색 잎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바질은 약 50여 개의 종류가 있다고 한다. 색상, 향미, 질감 및 형태를 통해 구분된다고 한다. 이번에는 초록색의 바질이 아닌 우리가 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명 ‘레드 바질(...
유성호 기자  2018-11-20
향미의 향, 적기수확이 중요하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중국과 국제공동연구 결과 밝혀
충남도 농업기술원에서는 향미의 향이 일정하지 않은 문제에 대해 중국 헤이룽장성 농업과학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하여 그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밝혔다.최근 향미품종 개발이 이어지면서 소비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향이 적어지거나 일정하지 않은 문제에 대해 불...
전은희 기자  2018-11-12
[밥이 답이다] <66> 다양한 잡곡 상품
이제까지 각 잡곡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제 내가 원하는 잡곡만으로 직접 블렌딩해서 밥을 지어 먹어 보면 어떨까?그게 귀찮다면 시판용 혼합 잡곡 상품도 많다. 하지만, 마트나 슈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혼합 잡곡은 대부분 숫자만 앞세운 9곡, 1...
박성환 기자  2018-11-12
[허브 노트] <44> 세이지, 과거 만병통치약이라고 불리었던 허브
허브의 장점은 요리의 향을 더해주는 역할도 하고 있지만, 더욱 주목할 점은 허브마다 가지고 있는 효능이다. 다양한 향과 더불어 각각의 허브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는데 이 허브는 예로부터 ‘만병통치약’이라고 불려왔던 허브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
유성호 기자  2018-11-06
인테이크, 모닝죽 용기형 제품 런칭하며 간편죽 시장 출사표
‘간편식 전문 스타트업’ 인테이크가 자사 제품인 ‘모닝죽’의 용기형 출시 소식을 알렸다. 인테이크는 이번 용기형 제품을 출시하면서 ‘2019년까지 간편죽 시장에서 업계 3위 등극’이라는 출사표를 던졌다.인테이크는 2014년부터 바로 짜서 간편하게 먹을...
전은희 기자  2018-11-01
[허브 노트] <43> 가정에서 펜넬을 이용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조리법!
이제는 일반적인 웰빙라이프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 다양한 채소 및 허브들이 대형 마트에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파슬리, 민트와 같은 허브들과 양파, 당근, 파와 같은 일반적인 채소가 아닌 펜넬 같은 허브와 채소 사이에서 아슬아슬...
유성호 기자  2018-10-30
샘표, ‘2018 우리맛 위크, 가을 버섯’ 행사 성료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우리맛 공간에서 개최한 ‘2018 우리맛 위크, 가을버섯’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에는 나흘간 약 800여명이 방문해 ‘버섯’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이동규 기자  2018-10-29
한국쌀가공식품협회, '2018 쌀가공품 품평회' 시상식 개최! 올해 대표 쌀 브랜드 10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2018 쌀가공품 품평회'를 통해 맛ㆍ품질ㆍ상품성을 두루 갖춘 TOP10 제품을 선정하고, 이에 대한 시상식을 10월 19일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농식품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쌀가...
전은희 기자  2018-10-23
개구리밥, 환경 문제와 맞물려 새로운 식물성 달걀 역할을 하게 된다?!
“맛있는 개구리밥(duckweed)을 추천해드려도 될까요?”는 그다지 듣고 싶은 소리는 아니지만 음식전문지 ‘푸드앤와인’지가 이 개구리밥을 새로운 식물 기반 단백질 식품으로 소개했다.‘플랜티블 푸드(Plantible Foods)'는 개구리밥의 ...
유성호 기자  2018-10-23
미국 대형 슈퍼마켓 체인 '크로거', 건강에 문제없는 못생긴 농산물 판매 예정
최근 음식물 쓰레기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최대의 식료품 가게 체인 ‘크로거(Kroger)'가 자체 브랜드의 ’못생긴 농산물‘을 출시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음식전문매체 더데일리밀에서 밝혔다.매년 60억 파운드의 농산물이 낭비되고 있다...
유성호 기자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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