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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열식 캔커피', 돌리기만 하면 뜨껍게 변해
미국 필라델피아의 커피업체 라콜롬비(La Colombe)가 자열식 커피캔으로 미국 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히트젠(HeatGen)이라는 기술 회사와 협력하여, 캔을 돌리는 것만으로도 뜨거운 커피가 될 수 있는 ‘캔커피’를 시험 판매할 예정이다.This ...
유성호 기자  2020-03-12
미국 스타벅스, 코로나19 여파로 '재사용컵' 사용 금지... 할인 혜택은 계속
미국 스타벅스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위해 ‘재사용컵(Reusable Cup)’의 사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스타벅스 미국 소매 총괄 책임자 로잔 윌리엄스(Rossann Williams)는 공개서한서를 통해 “우리는 CDC와 지역 보건당국의...
유성호 기자  2020-03-09
당신이 몰랐던 '커피'의 흥미로운 10가지 사실
전 세계인들이 마시는 일반적인 음료를 말하라고 한다면 ‘커피’가 있을 것이다. 현대인들은 열심히 일하기 위한 하루의 시작으로 카페에 들리거나, 커피 머신을 통해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도 자주 택하는 곳이 ‘카페’다.커피는 긴 ...
유성호 기자  2020-03-05
커피도 '식물성' 시대, 스웨덴의 완두콩 우유 활용한 라테
최근 떠오르고 있는 식물성 트렌드는 커피 업계에서도 적용되고 있다. 스웨덴의 완두콩 단백질 대체 우유 회사인 스프라우드(Sproud)가 미국 진출을 선언했다.스프라우드의 특징은 일명 ‘바리스타 혼합(Barista Blend)’라고 불리는 라테 커피에 ...
유성호 기자  2020-03-02
코카콜라 다이어트콜라 & 제로 슈가, '코로나19' 때문에 못 마실 수 있어
코카콜라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비영양 감미료(아스파르테임, 수크랄로스)와 제품의 특정 재료는 중국에 있는 공급업체를 통해 들여오고 있다”라고 말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20년 1월부터 중국 공급업자들의 재료 생산 및 수출이 다...
유성호 기자  2020-02-27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커피 브레이크
당장 정리해야 할 자료가 있어서 오늘도 집 근처 카페를 찾았다. 카페에 가는 것이 특별히 해야 할 일이 있는 오늘만의 일은 아니지만, 해야 할 일들은 늘 있는데 그것이 항상 카페에서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다. 책 두 권 노트북 지갑 핸드...
송정하  2020-02-26
코로나19 여파, 중국 최대 커피 박람회 '스페셜티 커피 엑스포' 무기한 연기
중국 최대 커피 컨퍼런스 ‘중국국제스페셜티커피엑스포(China International Specialty Coffee Expo)’가 코로나19의 발병으로 연기되었다.엑스포 측은 오는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푸얼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
유성호 기자  2020-02-13
‘연봉 6,000만 원’ 커피 업계 신의 직장, 영국 테이트 브리튼 박물관 커피 책임자
대영박물관, 리버풀세계박물관, 왕립콘월박물관과 더불어 영국 대표 박물관 중 하나인 테이트 브리튼 박물관(Tate Britain) 박물관이 갤러리 내 커피를 담당할 책임자를 찾는다. 연봉은 무려 39,500파운드(한화 약 6,100만 원)이다.테이튼 브...
유성호 기자  2020-02-07
'홍차의 부진' 세계 최대 차(茶) 생산업체 유니레버, 립톤 등 티브랜드 매각 검토
세계 최대 차 생산업체인 유니레버(Unilever)가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차(茶) 브랜드 립톤(Lipton)을 포함한 자사 티브랜드 매각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립톤은 연간 약 33억 달러(한화 약 3조 9,167억 7,000...
유성호 기자  2020-02-05
커피업계 플라스틱프리 바람, 테이크아웃 '종이뚜껑' 등장
최근 몇 년 동안,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다소의 불편함과 비용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2018년도에 시행된 매장 내 플라스틱컵 사용규제를 기점으로 몇몇 커피 프랜차이즈브랜드는 종이빨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
유성호 기자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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