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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대 식품전시회 '아누가(Anuga)', 10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다
올해로 100회째를 맞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및 음료 산업 박람회 아누가(Anuga)가 뒤돌아본 지난 100년의 역사를 공개했다.최초의 아누가 행사는 1919년 독일 남서부에 위치한 슈투트가르트에서 약 200곳의 독일 기업의 참여를 통해 개최되...
유성호 기자  2019-07-20
우리가 몰랐던 ‘정크푸드 이야기’, 닥터페퍼의 맛부터 치토스 과자 가루의 정체는?
정크푸드는 건강에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을 수 없는 마성의 음식이다. 정크푸드의 일반적인 특징 중 하나로 이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모르거나 혹은 이 맛은 도대체 무엇인지 잘 알 수 없다는 점이 있는데 음식전문매체 더데일리밀이 대표...
유성호 기자  2019-07-20
미국 와인 업계를 괴롭히는 병충해 '꽃매미', 말벌을 통해 잡을 예정
와인전문지 디캔터가 최근 미국 포도밭을 괴롭히고 있는 포도나무 병충해 꽃매미의 해결 방법으로 말벌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지난 2014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처음 등장이 보고된 후 작년 초 버지니아주 빈야드를 시작으로 확산하고 있는 꽃매미는 포도나...
유성호 기자  2019-07-19
영국 시드르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과일 발효주'
KATI농식품수출정보가 최근 영국에서 새로운 변화를 보이고 있는 사과발효주 시드르(Cidre)를 소개했다.현재 시드르는 전통적 의미인 사과 발효주뿐만이 아닌, 최근에는 새롭게 등장한 다양한 과일 발효주(Fruit Cider)를 통칭하고 있다. 영국의 ...
유성호 기자  2019-07-19
영국 런던 호텔의 '70만 원 애프터눈티 세트', 고급 실론티 선보여
음식전문지 푸드앤와인지가 70만원에 달하는 차(茶) 메뉴를 선보인 영국 런던에 위치한 고급 호텔을 공개했다.영국의 대표적인 음료 문화는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로 역사 깊은 전통적인 문화이다. 정갈한 핑거푸드 형태의 샌드위치와 페이스트리...
유성호 기자  2019-07-19
'이산화탄소로 만든 단백질 음식', 기후변화 문제에 맞춘 대체 단백질 개발해
음식전문지 푸드앤와인지가 이산화탄소로 음식을 만드는 핀란드의 스타트업 기업 솔라푸드(Solar Foods)를 소개했다.이산화탄소의 증가는 기후 변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단순히 배출량을 줄이는 것 외에도, 일부 과학자들은 말 그대로 대기 중의 이...
유성호 기자  2019-07-19
부쉬 맥주, 평생 마실 수 있는 맥주를 건 팝업스토어 열어
음식전문지 푸드앤와인지가 미국 맥주 브랜드 부쉬(Busch)의 평생 마실 수 있는 맥주를 건 특별한 환경 캠페인을 공개했다.세계 최대의 맥주제조회사 앤하이저부시 인베브가 소유하고 있는 부쉬는 미국 시간으로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더...
유성호 기자  2019-07-19
네슬레 킷캣, 카카오 열매만으로 70% 다크 초콜릿 만들어
음식전문지 푸드앤와인지가 세계적인 식품업체 네슬레가 출시한 ‘코코아 열매 킷캣’을 공개했다.네슬레는 업계 최초로 설탕을 따로 첨가하지 않고 70%의 다크 초콜릿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오직 카카오 열매의 과육을 통해 당을 추출했으며 ...
유성호 기자  2019-07-18
영국 음료 시장 트렌드 베스트 5, 스칸디나비아부터 베르가못 & 유자까지
KATI농식품수출정보가 영국 식물성 음료 회사 펜티만스(Fentimans)의 ‘2019 영국 업소용 프리미엄 소프트 드링크와 혼합 음료 시장 보고서’를 통해 영국 프리미엄 혼합 음료(Mixers)와 소프트 드링크 트렌드를 공개했다.1. 노르웨이의 향 ...
유성호 기자  2019-07-18
식물성 닭가슴살과 베이컨까지, 진화하는 비건푸드 시장
KATI농식품수출정보가 새로운 버섯 단백질로 식물성 닭고기을 개발한 독일의 한 스타트업 기업을 소개했다.독일 스타트업 회사인 월딩(Walding)은 닭고기와 베이컨의 대안 식품으로 최소한의 가공을 거친 고단백 대체 육류를 개발했다.월딩의 공동 창립자인...
유성호 기자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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