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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의 낭만테이블] 가족과 즐기는 따뜻한 겨울 국물 요리 '두부전골'
오늘은 가족이 둘러앉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국물 요리. 두부전골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부드럽고 담백한 두부와 동그랗게 빚은 고기 완자, 그리고 넉넉하게 썰어 담은 채소들을 한데 모아 보글보글 끓여내면 정갈하면서도 깊은 맛의 두부 전골이 완성되는데...
김지은  2020-12-03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실패의 연속인 일본 와인의 역사
일본은 명치유신을 전후하여 정부 관리들을 해외로 파견하여 선진문물을 배워올 수 있도록 장려하였다. 이때 일본 관리들은 서구 선진문물을 배우기도 했지만, 와인을 마시면서 식사하는 모습에 반하여, 일본에서도 와인을 만들어서 유럽과 같은 와인문화를 정착시키...
유성호 기자  2020-12-02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호칭의 문제
언제부턴가 ‘선생님’ 소리를 종종 듣는다. 처음엔 프랑스에서였다. 내가 세 들어 살고 있던 건물에 새로운 한국인 학생이 들어왔는데, 프랑스 생활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을 얻고 싶다며 내게 연락을 해 온 것이다. 프랑스의 행정부터 교통카드를 만드는 법 ...
송정하  2020-12-02
[허브 노트] <126> 바닐라, 간식 & 디저트계의 스테디셀러 맛
모든 간식 및 디저트 음식에서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맛이 하나 있다. 바로 호불호가 적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는 ‘바닐라’다.먼저 바닐라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계기는 15세기 멕시코 동부 연안에 살고 있었던 토토나카족(Totonac)에 의해서다...
유성호 기자  2020-11-26
[미미의 낭만테이블] 할머니가 해주시던 추억의 음식 '감자전'
투박한 할머니의 손으로 강판에 쓱쓱 갈아 솥뚜껑 같은 큰 무쇠 팬에 지글지글 구워나온 따듯한 감자전 상상해보셨나요?어린 시절 외가댁에 놀러 가면 손녀딸이 좋아하는 감자를 쪄주기도 하시고 감자전도 해주시던 자상하신 할머니 모습이 떠오릅니다.쉽게 만드는 ...
김지은  2020-11-25
[김준철의 와인 이야기] 우리나라 와인의 역사
해방 후 우리나라의 와인은 1969년 애플와인 ‘파라다이스’가 나오면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당시는 포도주스와 주정을 섞어서 만든 값싼 과실주가 있을 뿐이었고, 값비싼 과일을 100 % 함유한 술을 만든다는 발상 자체가 나오기 힘든 때였지만, 경...
유성호 기자  2020-11-23
[솜대리의 한식탐험 4] 패딩을 꺼냈다면 꼬막을 먹을 때다
날씨가 쌀쌀해지는가 싶더니 꼬막이 보이기 시작했다. 꼬막 철은 겨울과 함께 시작해 겨울과 함께 끝난다. 대략 패딩을 입는 시기와 겹쳐서 나는 패딩을 꺼내면 늘 꼬막 생각을 한다. 어려서부터 꼬막을 자주 먹었다. 내륙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해산물을 자주 ...
솜대리  2020-11-20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음악 혹은 재즈 그리고 와인
달력이 9월에서 10월로 넘어가면 나도 모르게 ‘아! 10월이구나!’ 하고 외친다. 더 이상 덥지도 않고 그렇다고 그렇게 춥지도 않은 10월은 바쁜 하루 중 잠시 앉아 쉬어 가는 늦은 오후의 휴식 시간과도 같다. 긴장으로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스트레...
송정하  2020-11-20
[미미의 낭만테이블] 숙취해소에 좋은 브런치 & 안주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볶음'
아스파라거스는 숙취에 좋은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스파라긴산을 처음 발견한 채소에서 붙은 이름으로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샐러드용으로 먹는 고급 채소인데요. 독특한 모양과 파릇한 색을 띠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랍니다.아직 약간 생소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
김지은  2020-11-19
[김욱성의 400일간 세계와인기행] 보졸레 누보 Beaujolais Nouveau Day
매년 11월 셋째 목요일은 Beaujolais Nouveau Day로 알려져 있다.프랑스 보졸레에서 올해 수확한 포도로 가장 빨리 만들어내는 와인을 보졸레 누보라고 하며, 특정한 날짜와 시간을 정해 출시된다. 보졸레는 Beaujeu 보주 라는 마을 이...
김욱성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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