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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답이다] <62> 밥과 친해지자
지난번 칼럼에서는 고령자와 단백질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다. 고령자에게 있어서 단백질의 섭취는 매우 중요하지만, 그저 제공한다고 해서 먹을 수 없는 현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탄수화물인 밥의 섭취량을 줄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박성환 기자  2018-08-31
전국 귀농귀촌 정보를 집앞에서 얻자, 도시민 맞춤 귀농귀촌 설명회 운영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이하 농정원)은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귀농 귀촌 지자체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귀농귀촌 지자체 설명회’는 농촌의 정보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도시에서 귀농귀촌...
전은희 기자  2018-08-29
HMR, 혼밥 등 식품트렌드 변화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 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오는 8월 30일 ‘가정간편식(HMR), 혼밥 등 식품 트렌드 변화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6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을 정부서울청사 별관1층 열린소통포럼실(서울시 종로구 소재)에서 ...
강석범 기자  2018-08-28
삼성전자,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2019년형 김치플러스 출시
삼성전자가 28일 김치뿐만 아니라 식품 특성에 따라 전문보관을 해주는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2019년형 ‘김치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김치플러스’는 다양한 종류의 김치는 물론, 바나나·감자 등 보관이 까다로운 식재료까지 맞춤 보관이 가능하다. 특...
이동규 기자  2018-08-28
[허브 노트] <34> 마늘은 허브인가요 채소인가요?
한 외국 매체에서 가장 사랑받는 허브 1위로 ‘마늘’을 선정했다. 한식 대부분에 들어가는 재료도 마늘이고 외국 음식에서도 마늘이 들어가는 요리는 수천 개가 존재하니 사랑받는 식재료라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의문점이 한 가지 있다. 바로 ‘마늘을 허브...
유성호 기자  2018-08-28
[허브 노트] <32> 차이브, 매콤한 향기를 가진 다재다능한 허브
차이브를 처음 보면 “이 부추나 쪽파같이 생긴 풀은 뭐지?”라고 생각하게 된다. 맛은 양파의 깔끔함도 가지고 있어 ‘익숙한 맛의 생소함’이라는 아이러니함도 가지고 있지만 알아갈수록 이 오묘한 매력에 빠지게 된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차이브’다...
유성호 기자  2018-08-14
채소에 붙어있는 민달팽이를 보면 조심하세요! 미국 CDC가 경고한 마비 증세를 일으키는 위험은?
이 기생충은 ‘광동 주혈선충’이라고 불리는 징그럽고 식중독을 일으키는 우리 건강에 좋지 않은 벌레다. 미국 CDC(질병 통제 예방 센터)의 이환율 및 사망률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사람들은 실수로 이 ‘광동 주혈선충’을 먹고 심각한 식중독 증상을 ...
유성호 기자  2018-08-09
[허브 노트] <30> 타라곤, 허브 계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식용 허브 중 ‘여왕’이라고 불리는 허브는 무엇일까? 바로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인 ‘타라곤’이다. 타라곤은 오랫동안 사용되어온 허브인데 그리스인과 로마인은 치약의 용도 혹은 뱀에게 물린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사용했으며 중세 시대 유럽의 승려들은 딸...
유성호 기자  2018-07-31
[밥이 답이다] <61> 밥심으로 살았던 우리 ②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밥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잠깐 아래 사진을 보자. 위 사진은 1890년대 조선 시대의 풍습을 담은 사진으로 밥그릇 크기와 양을 보면 어마어마하다. 조선 후기 기록에 따르면 당시 성인 남자의 한 끼 밥양은 ...
박성환 기자  2018-07-17
[허브 노트] <28> 케이퍼, 연어의 친구로만 남기엔 아까운 허브
연어는 한창 어획량이 증가에 한국에 공급이 많이 되었을 때 자리를 잡는 데 성공하여 생소하던 시절을 끝내고 사랑받는 어종이 되었다. 한 패밀리 레스토랑의 샐러드 바에서도 대표적인 메뉴로 꼽히며 한창 무한 연어 회 열풍(하지만 다시 어획량이 감소함에 따...
유성호 기자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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