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겨울, 눈,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뱅쇼 (Vin Chaud)
5년 동안 눈을 보지 못했다.덥지도 춥지도 않은 온난한 기후에서 사는 걸 축복으로 여기는 사람이 많지만, 나에게 눈이 오지 않는 겨울은 겨울이 아니다. 그래서 1년 내내 혹서부터 혹한까지 다양한 날씨가 널을 뛰는 한국의 스펙타클한 기후가 무척이나 그리...
송정하  2020-01-28
[양재혁의 와인IT] 와인서처와 비비노의 소매점 관리 시스템 메커니즘
지난 시간에는 특정 와인을 어떻게 판매하는지에 대한 이슈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와인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부분의 하나가 ‘어떤 와인'을 ‘어디서',‘얼마에' 그리고 ‘얼마나 편하게' 라고 부분으로 볼 수 있는...
양재혁  2020-01-28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빈티지 정보는 교통방송
“와인은 빈티지를 보고 골라야 한다.”라고 하지만, 이는 아주 비싼 와인에만 해당되는 얘기다. 고급 와인은 빈티지에 따라서 그 값의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나기 때문에 똑같은 샤토의 와인이라도 빈티지에 따라서 값이 다를 수밖에 없다.이미 빈티지의 좋고 나...
김동열 기자  2020-01-28
[솜대리의 한식탐험 4] 국민 과일, 귤
기숙사에 살던 시절에는 과일을 먹기가 쉽지 않았다. 공용 부엌까지 오가기가 귀찮기도 했고 공용 냉장고에 먹을 걸 두면 금세 사라지곤 했다. 칼이나 도마, 접시 같은 도구도 없었다. 하지만 딱 한 가지 손쉽게 먹던 과일이 있었는데 바로 귤이다.겨울이면 ...
솜대리  2020-01-27
[양재혁의 와인IT] 이 와인, 어디서 판매하나요?
지난 시간에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 미디어나 네이버 카페와 같은 커뮤니티에서 와인에 대한 홍보 글을 본 일반 이용자들이 해당 와인에 대한 빈티지 정보를 포함한 재고 여부와 가격에 대한 문의에 대한 반복적인 업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양재혁  2020-01-13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들려주는 술 이야기] <18> 새해, 사악한 기운을 몰아낸다는 뜻을 담아 마시는 술 '도소주'
도소주는 새 해 첫 날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때에 사악한 기운을 몰아내는 도소주를 마시며 1년 내내 건강하게 지내고자 하는 바람으로 차례를 마치고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찬 술을 나눠 마시는 설날 풍속이다.어린 사람부터 먼저 마신다?도소주는 집안에서 가...
김동열 기자  2020-01-11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간장 냄새와 와인의 향기
포항에 계신 아빠 친구분께서 올해도 어김없이 과메기를 보내주셨다. 초고추장과 마늘, 고추, 쪽파 그리고 물미역과 마른 김이 나란히 놓인 과메기를 보니 비릿한 바다 내음을 좋아하는 나는 벌써부터 입안에 침이 고인다. 꼬들꼬들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
송정하  2020-01-10
[와인과 커피, 삶을 디자인하다] <11> 서두르지 말고 기다려라
시음 와인Casanova di Neri Brunello di Montalcino Cerretalto 2004와인애호가들이 흠모하는 까사노바 디 네리가 만든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체레딸또 2004 한 케이스(12병)가 구입한지 10년이 넘도록 셀러에 보...
마숙현 칼럼니스트  2020-01-09
[김욱성의 세계여행] 우유니 소금호수에서 맞는 새해
남반구에 있는 볼리비아의 여름은 11월 21일부터 3월 21일까지 지속되는데, 이때 비가 조금씩 내려 고인 물로 인해 우유니 소금호수는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로 변한다. 하얀 소금 밭 위로 깊이 5센티 남짓 고인 얕은 물은 파란 하늘 위로 떠 다니는 ...
김욱성  2020-01-08
[허브 노트] <104> 나무딸기(블랙베리 & 라즈베리), '2020년 올해의 허브'로 선정된 슈퍼푸드
1995년부터 국제허브협회(International Herb Association/IHA)은 ‘올해의 허브(Herb of the Year)를 선정한다. IHA의 원예위원회가 주도하는 올해의 허브는 의약품, 음식 그리고 원예까지 세 가지 주요 분야 중 ...
유성호 기자  2020-01-07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