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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답이다] <88> 쌀도 맛보기가 가능할까?
이미 거리에서 쌀가게가 사라진 지 오래되었다. 마트나 백화점에 있는 양곡 코너가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그런데 계속 줄어드는 쌀 소비량에 그마저 있던 양곡 코너마저 점점 자리가 작아지고 있다. 다양한 쌀들, 새롭게 개발되어 나오는 쌀을 볼 수 있는 ...
박성환 칼럼니스트  2022-03-28
[밥이 답이다] <87> 좋은 쌀, 나쁜 쌀, 이상한 쌀 10, '미호'
필자가 처음 맛본 순간, 오랜만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쌀이다. ‘신동진’이 마초 같은 남성이라면, ‘미호’는 아름다운 여성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미호로 지은 밥맛을 보면 정말 그 맛에 누구나 빠져드리라 생각한다.미호라는 품종명도 특성검정을 하기 위...
박성환 기자  2022-01-11
[밥이 답이다] <86> 즉석밥(무균포장밥)의 제조 방법
2020년 쌀 수확량은 역대 최저치였다. 약 350만 톤으로 5년 연속 쌀 수확량이 감소했다.이미 2월에 필자는 국내 가공용 쌀 부족 사태를 예고했으며, 지금은 우리가 먹는 HMR냉동 볶음밥에서 미국산 칼로스 쌀을 보는 것이 어렵지 않은 현실이 되었다...
박성환 기자  2021-12-22
[밥이 답이다] <85> 쌀이 없다
2020년 쌀 생산량은 전년 대비 약 6.4%나 감소한 350만 7,000t으로 5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물론 1인당 쌀 소비량도 57.7kg으로 줄었지만, 이보다 더 빠르게 쌀 재고량이 줄어 많은 전문가가 다가올 쌀 부족 사태를 예견하기도 했...
박성환 기자  2021-02-19
[밥이 답이다] <84> 밥을 위한 진화론
이 칼럼을 쓰기 시작한 지 벌써 5년이 되어간다. 이 칼럼의 목적은 제목처럼 ‘밥이 답이다.’라는 거다. 쌀과 밥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싶은 마음에서다. 흰밥이든 현미밥이든 다 똑같은 쌀이고 밥이다. 오랜 시간 동안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소며 ...
박성환 기자  2020-10-08
[밥이 답이다] <83> 맛있는 밥 짓기 초고압 vs 무압
3년 전 밥 짓기의 조리 알고리즘에 관해 이야기했다. 잠깐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 그림과 같은 밥 짓기가 최적의 밥 짓기라는 것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예전 글을 다시 봐도 된다. (밥이 답이다 32번째) 자세...
박성환 기자  2020-07-14
[밥이 답이다] <82> 밥 캐릭터 ②
지금부터 1년 전 밥 캐릭터에 관한 칼럼을 썼다. 그때가 대한민국을 강타한 ‘펭수’라는 캐릭터가 갓 만들어 시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쌀 산업 관계자들도 필요성을 느꼈는지 드디어 다양한 쌀 캐릭터들이 탄생했다.과거 1990년대 만 하더라도 우리의 캐릭...
박성환 기자  2020-06-09
[밥이 답이다] <81> 포스트 코로나, 코로나 그 이후
1월 20일 첫 코로나 확진환자가 나온 후, 3월 12일 WHO는 ‘코로나19 팬데믹’ 선언을 하였다. 정부와 의료인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에 점차 안정세 회복해 최근에는 발병환자 수가 한자리 숫자로 줄어들었다.이번 코로...
박성환 기자  2020-05-04
[밥이 답이다] <80> 보관을 잘해야 맛있다
쌀을 씻어 물과 함께 넣으면 나머지는 전기밥솥이 알아서 다 해준다. 언제나 비슷한 수준의 밥을 먹을 수 있다. 그런데 그 밥맛이 어느 날 갑자기 좋아지거나, 나빠졌던 적이 있는가? 대부분 못 느낄 수도 있겠지만, 특별히 달라진 것이 없는데, 밥맛이 다...
박성환 기자  2020-02-11
[밥이 답이다] <79> 쌀 관세부터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까지... '2019년 9가지 주요 쌀 뉴스'
2020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2019년 지난 한 해 국내 쌀 업계에서는 어떤 뉴스가 있었을까? 5년 만에 마무리된 'WTO 쌀 관세화 검증'부터 쌀 품질 고급화를 위해 신설된 '양곡관리사' 그리고 국립공원만의 특색이 담긴 ...
박성환 기자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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