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노트] <7> 마저럼, “그대의 잔향 속 오랫동안 남아있는 허브.”
이번 주인공은 ‘마저럼(Marjoram)'이다. 달콤하고 민트같이 상쾌한 맛이며 향으로만 따지자면 앞으로 소개할 허브 중 가장 향이 오랫동안 은은하게 남는다. 그래서 요리에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육류, 해산물, 채소 등에 가리지 않고 다양...
유성호 기자  2018-02-19
[김지선의 샴페인 여행] <8> 샴페인이 만들어지는 과정
스파클링 와인을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어디서 탄산이 만들어지는지, 어디서 효모 숙성을 거치는지 등에 따라 생산 방법이 구분되는데, 지역별 위스키 생산법이 다른 것처럼 스파클링 와인도 지역마다 생산 방식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 일부 지역의 ...
김지선 기자  2018-02-19
[밥이 답이다] <52> 세계의 밥 (2) - 유럽
지난 시간 아프리카 대륙의 밥을 소개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유럽 대륙의 밥이다.이탈리아의 리소토나 스페인의 파에야는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즐겨 먹는 사람이 많은 밥 요리이다. 하지만 그 외는 어떤 밥 요리가 있는지 잘 모르며, 실제 접해보기 어렵다.유...
박성환 기자  2018-02-19
[오형우의 세계 와인 알아보기] <39> 토스카나(Toscana)의 모든 것 ③ 몬탈치노(Montalcino)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Brunello di Montalcino) DOCG는 토스카나의 산지오베제 품종 와인 중 가장 파워풀하며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중 하나다. 테누타 그레뽀(Tenuta Greppo), 비온디 산티(Biondi Santi)의...
오형우 소믈리에  2018-02-09
[김하늘의 소물이에] <64> 울트라 프리미엄 워터(Ultra Premium Water)
지난 칼럼에선 세계에서 가장 비싼 물을 소개했다. 하지만 그 물들은 디자인에 중점을 둔 물로서 가치를 지니지만, 그 가격이 정작 물의 품질에 대해 그만큼 가치를 지닌 물이라고 보기 어렵다.오늘은 물의 퀄리티에 따라 높은 호응을 얻는 물을 소개한다. 4...
김하늘 기자  2018-02-07
[허브 노트] <5> 파슬리, “단순한 장식용이 아니다.”
요리할 때 양식을 즐겨한다면 자주 '이것'을 다져 장식용으로 올리는 경우가 많을 것이고.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할 때 위에 뿌려져 있는 '초록색 가루'를 자주 볼 것이다. 이번 허브 노트의 세 번째 주인공은 식재 허브로 가장...
유성호 기자  2018-02-05
[김세한의 서양요리] <65> 애피타이저(Appetizer), 시금치소스를 곁들인 생선 팀발
마스터셰프 조리기능장의 노하우와 레시피가 [김세한의 서양요리]에서 매주 카테고리별로 오르되브르, 애피타이저, 수프, 샐러드, 파스타, 샌드위치, 메인요리 순으로 요리 사진 및 메뉴 설명과 함께 소개된다.이번에 소개하는 레시피는 시금치소스를 곁들인 생선...
김세한 기자  2018-02-06
[김지선의 샴페인 여행] <6> 블랑 드 블랑, 블랑 드 누아? 다양한 샴페인의 종류
샴페인도 여러 종류로 나뉜다는 걸 알고 있는가? 나는 샴페인이라면 NV 글자가 붙은 '샴페인 NV'만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와인이 레드, 화이트, 로제로 구분되듯 샴페인도 화이트와 로제로 나뉜다. (단, 법으로 정해진 샴페인 생산방법...
김지선 기자  2018-02-05
[오형우의 세계 와인 알아보기] <38> 토스카나(Toscana)의 모든 것 ② 키안티(Chianti)
키안티 DOCG는 토스카나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산지이며 유럽에서 가장 먼저 원산지 명칭이 정해진 곳 중 하나다. 키안티 와인은 1984년까지 DOCG 등급으로 승격되지 못했다. 현대적인 의미의 키안티 생산지역은 1932년 지정되었고 8개의 세부 지역...
오형우 소믈리에  2018-02-02
[최태현의 Why? 시리즈] <2> 와인 병은 어쩌다 이 모양이 됐을까?
2016년 5월, 스파클링 와인 6병을 들고 한강 잠원지구를 가는 길이었다. 한 손엔 와인, 다른 한 손엔 얼음팩을 들고 땀을 뻘뻘 흘려가며 굴다리를 지나가는데, 도대체 왜 와인은 이렇게 크고 무거운가 절규했던 기억이 있다. 그 당시에는 짜증에 눈이 ...
최태현 칼럼니스트  2018-02-02
[숫자로 빚은 술이야기] 같은 듯 다른 듯. 루이 14세 그리고 돔페리뇽...
14같은 듯 다른 듯. 루이 14세 그리고 돔페리뇽... 매월 14일은 특별한 이벤트들로 특별한 날들로 이어갑니다. 가령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블랙데이, 로즈데이등 매 번의 14일처럼, 특별함을 가진 1...
김도영 기자  2018-02-01
[송박사의 미국 벤처창업] <6> 나도 미국에서 창업할 수 있을까?
나도 미국에서 창업할 수 있을까?누구나 기회의 나라 미국에서 창업을 해 보고 싶은 열망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미국에는 세계각지에서 온 고급 엔지니어와 투자자본이 많기에 한 번쯤은 미국에서 창업해 볼까 고민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미...
송병문 칼럼니스트  2018-02-01
[솜대리의 한식탐험 2] 순대 혹은 블러드 소시지 (Blood sausage)
케임브리지 영어 사전에 소시지 (Sausage)를 검색해보면 '얇고 튜브처럼 생긴 케이싱(껍질)에 넣은 여러 향신료와 섞은 잘게 다진 고기'라고 나온다. 모든 부위의 고기를 남김없이 먹기 위한 조리법으로 세계 각지에서 나타난다. 대개 요...
솜대리  2018-01-28
[허브 노트] <4> 바질,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탄생한 페스토”
Recipe재료 : 프레쉬 바질 2컵, 마늘 2개, 잣 1/4컵,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2/3컵, 페코리노 치즈 1/2컵01. 바질, 마늘과 잣을 푸드 프로세서에 넣어 믹싱해준다.02. 올리브유 반 컵을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준 다음 한 번 더...
유성호 기자  2018-01-29
[김지선의 샴페인 여행] <5> 윈스턴 처칠이 사랑한 샴페인, 폴 로저(하)
오크통 숙성의 전통을 과감히 버리고 순수한 샴페인을 만들다 윈스턴 처칠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은 후, 우리는 거대한 스테인리스 통이 죽 늘어서 있는 양조장으로 들어갔다. 반듯하고 나란히 놓인 통들은 폴 로저 하우스의 현대화와...
김지선 기자  2018-01-29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