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규의 KAFFA] <13> 커피 콕(Coffee Coke)의 추출과정과 페어링
무더위를 날려줄 커피 '커피 콕(Coffee Coke)'의 추출과정을 설명한다.커피 콕(Coffee Coke) 추출과정무더운 여름 커피를 생각하면 아이스 커피를 생각할 수 있지만 색다른 커피 '커피 콕(Coffee Coke)...
이동규 기자  2018-06-28
[김근식의 홍보개념잡기] <5>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까? 개인 계정을 활용할까?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
감자탕, 아구찜, 수제비, 칼국수 등 연령대가 있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메뉴가 아니라 팥빙수, 곱창, 치킨, 샤브샤브 등 젊은 사람들도 좋아하는 메뉴가 주력이라면 주요 마케팅 채널 중 하나가 아마 SNS일 것이다.SNS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김근식 칼럼니스트  2018-06-28
[밥이 답이다] <60> 밥심으로 살았던 우리 ①
고령화 시대 탄수화물이 건강을 해치니 밥을 적게 먹어야 한다는 뉴스가 하루가 멀다고 들려온다. 2년 전 [지방의 누명]이라는 방송에서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사를 건강식이라고 떠들던 것이 생각난다. 물론 그 후 많은 전문가가 그 방송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
박성환 기자  2018-06-28
[이동규의 KAFFA] <12> 일곱 번째 커피, 무더위를 날려줄 커피 콕(Coffee Coke)
커피와 콜라를 섞어서 마신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게 무슨 조합이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생각외로 마셔보면 괜찮은 맛을 낸다. 이동규의 KAFFA가 오늘 일곱 번째로 소개할 커피는 바로 커피와 콜라를 섞은 커피콕(Coffee Coke)...
이동규 기자  2018-06-21
[아시아 와인 트로피] 탈로 프리미티보 디 만두리아(Talò Primitivo di Manduria)
Notes아시아 와인 트로피(Asia Wine Trophy) 2017에서 금상 수상떠오르는 신생 지역 만두리아의 프리미티보신대륙의 진판델과는 또 다른 풍미를 선사칸티네 산 마르자노(Cantine San Marzano)는 이탈리아 뿔리아 지역의 리딩 와...
박찬준 칼럼니스트  2018-06-20
[솜대리의 한식탐험 2] 떡갈비와 미트볼
먹기 위해 사는 필자는 여행도 먹기 위해 간다. 스웨덴을 갔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스웨덴인 친구의 도움을 받아 먹을 계획을 잔뜩 안고 갔다. 가장 기대했던 음식은 미트볼이었다. 미트볼은 스웨덴의 전통적인 음식이다. 이케아에서 인스턴트 제품으로만 먹어 ...
솜대리  2018-06-19
[김지선의 샴페인 여행] <20-마지막> 샴페인에 빈티지가 없는 이유, 아상블라주
와인 병 라벨에는 포도가 생산된 해인 빈티지가 적혀 있다. 와인샵에 들어서면 가장 최근 빈티지인 2017년을 포함한 2010년대의 빈티지의 와인이 많이 보이며, 철저하게 온도가 조절되는 고급 와인 칸에는 1980년대, 심지어 1960년대 빈티지가 적힌...
김지선 기자  2018-06-18
[허브 노트] <24> 자우어크라우트, 캐러웨이가 들어간 유럽의 슈퍼푸드
RECIPE재료 : 양배추 1통, 코셔 소금 1 1/2T, 캐러웨이 시드(꽃) 1T1. 모든 재료를 깨끗이 씻기어떤 음식을 발효시키든 최대한 깨끗한 환경에서 시작할 때 건강에 좋은 박테리아를 얻을 수 있다. 자우어크라우트를 담을 메이슨 단지 혹은 통을...
유성호 기자  2018-06-18
[이대한의 와인지역사전] <16> 오레건(Oregon)
프랑스 와인 산지의 양대산맥 하면 보르도와 부르고뉴로써 각각 카베르네 소비뇽과 피노누아를 주 품종으로 재배하고 있는데요. 미국에서 카베르네소비뇽을 주 품종으로 하는 캘리포니아와 더불어 퀄리티 좋은 피노누아를 생산하는 산지가 있습니다. 바로 오레건(Or...
이대한 소믈리에  2018-06-14
[김세한의 서양요리] <83> 샌드위치(Sandwich), 구운 닭가슴살 또띠아(Grilled Chicken Breast Tortilla)
마스터셰프 조리기능장의 노하우와 레시피가 [김세한의 서양요리]에서 매주 카테고리별로 오르되브르, 애피타이저, 수프, 샐러드, 파스타, 샌드위치, 메인요리 순으로 요리 사진 및 메뉴 설명과 함께 소개된다.샌드위치(Sandwich)샌드위치는 빵의 영양소와...
김세한 기자  2018-06-15
[김근식의 홍보개념잡기] <4> 블로그 마케팅을 할까? 기사 마케팅을 할까? 아니면 둘 다 할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마케팅 가용 예산은 늘 한정적이다. 예산이 부족하면 노동과 시간으로 대체하면 되지만, 사실 이것도 본업이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므로 적은 예산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예산을 조금씩 모든 채...
김근식 칼럼니스트  2018-06-12
[송박사의 미국 벤처창업] <18> 최소 경비로 운영하기
최소 경비로 운영하기많은 창업자들이 모두들 열정을 갖고 창업을 하지만 아쉽게도 대부분 실패하게 된다. 아니 단순히 실패가 아니라 인생 자체를 망쳐서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폐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그래서 창업에 앞서서 창업에 대한 많은 공부를...
송병문 칼럼니스트  2018-06-12
[허브 노트] <23> 캐러웨이, 유럽의 대표적인 팔방미인 허브
호밀빵을 먹다 보면 붙어있는 생소한 것이 있다. 깨라고 하기엔 크며 그렇다고 견과류 같은 느낌은 아니다. 이번 허브노트의 주인공은 ‘캐러웨이’다. 사실 이름을 말해도 생소하기만 하다. 캐러웨이는 미나리과의 초본 식물로 아시아...
유성호 기자  2018-06-11
[이대한의 와인지역사전] <15> 캘리포니아(California)
요즘 국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는 와인 생산지가 있는데요. 바로 미국의 와인들입니다. 과학적으로 발전되고 있는 양조법으로 사람들 입맛을 정확하게 공략하고 있는 미국 와인들. 오늘은 그중에서도 미국 와인생산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최대 와인 생산...
이대한 소믈리에  2018-06-11
[이동규의 KAFFA] <11> 여섯 번째 커피, 마음마저 따뜻하게, 카페 소스페소(Caffe sospeso)
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서스펜디드 커피를 들어본 적 있는가? 서스펜디드 커피란 내가 커피값을 미리 지불하여 가게에서 저축해두었다가 커피마저 마실 돈이 없는 사람에게 아무런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커피를 제공하는 것인데, 유래는 나폴리에서 2차 세계...
이동규 기자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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