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윤 기자의 와인톡톡] <10> 재미있는 와인 라벨 디자인과 스토리를 만나다 '모멘텀 와인 컴퍼니'
모멘텀 와인 컴퍼니는 이태리, 스페인, 프랑스, 미국, 호주의 와인을 수입하는 신생 와인 수입사이다.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데일리 와인부터 독창적이고 유니크한 유기농, 내추럴 와인들까지, 자연스럽고 맑은 이미지의 와인들을 수입하고 있다. 이 와인들에...
도윤 기자  2018-12-14
[유별남의 월요 편지] 문득 떠오르는. . .
문득 떠오르는. . .밤새 내린 비는 온 세상을 적시며 아직도 아스팔트를 적셔 놓고 있습니다.미세먼지를 씻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던 비였지만 얼마만큼 우리 마음을 안도 시켜줄는지 잘 모르겠네요.“날이 더 추웠다면 이게 눈이었겠지? 다행이야 길이 ...
최염규 기자  2018-12-12
[허브 노트] <49> 루이보스, 무카페인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허브
녹차, 홍차 및 얼그레이 그리고 백차와 더불어 허브 차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한 종류가 있다. 바로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 ‘루이보스’다. 우리가 아는 루이보스는 갈색의 건조된 모습만 보지만 루이보스는 남아공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현화식물이다. ...
유성호 기자  2018-12-11
[와인과 커피, 삶을 디자인하다] <2> 커피 전쟁이 시작되었다! 스타벅스는 어디로?
커피 전쟁이 시작되었다! 스타벅스는 어디로?그동안 전세계 커피 시장은 유럽을 석권하고 있던 코스타와 글로벌 커피 프랜차이즈 기업 스타벅스로 평화롭게 양분되어 있었습니다.그런데 이 전선에 최근 균열이 보일 조짐이 농후한 사건이 생겼습니다. 글로벌 음료 ...
김동열 기자  2018-12-11
[김지선의 쁘띠 와인 세미나] <8> 교황님도 사랑했던 론 와인
낭만과 여유를 사랑하는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에 종종 담기는 곳, 남프랑스. 지중해의 온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남프랑스도 매력적이지만, 정작 내 눈길이 향하는 곳은 이보다 살짝 북쪽에 있는 론(Rhone) 계곡이다.론 계곡은 리옹과 아비뇽 사이에 있는...
김지선 기자  2018-12-06
[비건베이킹 에세이] <1> 파리에서 본 비건
흔히 채식주의라고 불리는 베지테리안은 허용하는 식품에 따라 페스코(Pesco), 락토(Lacto), 오보(Ovo), 비건(Vegan) 등으로 나뉜다. 이 중 비건은 채식주의에서 가장 엄격하게 재료를 고른다. 이들은 고기와 생선은 물론이고 동물에게서 얻...
정채림 베이킹 전문가  2018-12-06
[허브 노트] <48> 레몬 버베나, 음식부터 화장품까지 향긋한 레몬향의 매력
이름을 들어보면 생소하기만 하지만 알고 보면 우리가 흔히 즐기고 있는 한 허브가 있다. 립톤 티백, 스타벅스 타조 아이스티백에도 사용되며 펜톤에서는 이 허브의 이름을 딴 색상을 ‘2019 S/S 팬톤 컬러’로 선정했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레...
유성호 기자  2018-12-04
[와인과 커피, 삶을 디자인하다] <1> 혹은, 기다림이 사랑이 될 때
혹은, 기다림이 사랑이 될 때"그녀는 기다리지 않았다. 그는 기다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 사이에는 기다림이 있었다."모리스 블랑쇼의 에서 뽑아온 구절입니다.위에 인용된 '그녀'와 '그' 사이에는 어떤 눈짓도 어떤 몸짓도 ...
마숙현 칼럼니스트  2018-12-04
[밥이 답이다] <67> 케어푸드(Care Food) 밥
1년 전 필자는 고령친화식과 밥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이번 칼럼과 그때와 이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고령친화식, 실버푸드, 병원식, 환자식 이런 단어를 소비자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완곡한 표현을 찾다 보니 케어푸드란 단어를 사용했다.케어푸드란 국내 어...
박성환 기자  2018-12-03
[권기훈의 와인 스토리텔링] 크리스마스를 그리워 하며...
유년 시절의 겨울은 왜 그리 추웠던가요?코는 왜 그리 많이 나왔던지요.아이들의 입술은 침독 때문에 빨갛게 짓물러 있었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울릉도는 우리나라에서 눈이 가장 많이 오는 곳입니다.눈이 창문 높이 만큼 ...
최염규 기자  2018-11-29
[송박사의 미국 벤처창업] <31> 창업기업의 인력 채용
창업기업의 인력 채용우수한 인력을 확보하는 일이 벤처기업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이다. 초기 단계에서는 가능하면 제품 개발에 필요한 핵심기술 인력만을 우선으로 채용하고 전체적인 인력 채용은 회사의 사업 방향, 기술목표와 일정에 맞도록 해야 한다....
송병문 칼럼니스트  2018-11-29
[허브 노트] <47> 러비지, 이런 허브도 있었어? ②
한 때, 엄청난 값어치를 가지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 우리의 기억 속에 아예 잊혀버린 한 허브가 있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러비지’다.러비지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당시 사람들은 소화와 가스 배출을 위해...
유성호 기자  2018-11-26
[솜대리의 한식탐험 2] 김치로 보는 저장 음식
우즈베키스탄에서 김치는 낯선 음식이 아니다. 20세기 초 고려인들이 이 지역으로 강제 이주당하면서 김치를 들여왔고, 지금은 일반 우즈베키스탄인들에게도 익숙한 음식이 되었다. 피클을 먹을만한 때에 김치를 먹곤 한다. 실제로 많은 경우 김치는 영어로 Pi...
솜대리  2018-11-24
[허브 노트] <46> 레드 루빈 바질, 이런 허브도 있었어? ①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바질은 둥근 초록색 잎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바질은 약 50여 개의 종류가 있다고 한다. 색상, 향미, 질감 및 형태를 통해 구분된다고 한다. 이번에는 초록색의 바질이 아닌 우리가 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명 ‘레드 바질(...
유성호 기자  2018-11-19
[김지선의 쁘띠 와인 세미나] <7> 와인 입문자도 좋아하는 주정강화 와인은?
"야! 이거 마셔봐. 셰리라는 와인이야." 간만에 놀러 온 친구에게 피노 셰리를 내밀었다."셰리? 그거 아냐? 셰리의 향기는 오래가요~"20년도 넘은 광고 음악을 기억해내던 친구는 이내 한 모금 마시고는 인상을 찌푸렸다. 마치 마시면 안 될 것을 마셨...
김지선 기자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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