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와인 트로피] 1865 싱글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1865 Single Vineyard Cabernet Sauvignon)
Notes아시아 와인 트로피(Asia Wine Trophy) 2017에서 금상 수상산 페드로의 설립 연도인 1865를 레이블로 옮긴 시리즈골퍼들 사이에서는 18홀을 65타에 치라는 의미로 선풍적인 인기1865 시리즈는 2003년부터 2016년까지 국내...
박찬준 칼럼니스트  2018-05-02
[김세한의 서양요리] <77> 메인 요리(Main Dishes), 건자두를 채워 말은 돼지등심구이(Dried-Plum Stuffed Pork Sirloin Roll)
마스터셰프 조리기능장의 노하우와 레시피가 [김세한의 서양요리]에서 매주 카테고리별로 오르되브르, 애피타이저, 수프, 샐러드, 파스타, 샌드위치, 메인요리 순으로 요리 사진 및 메뉴 설명과 함께 소개된다.이번에 소개하는 레시피는 건자두를 채워 말은 돼지...
김세한 기자  2018-05-01
[김근식의 홍보개념잡기] <1> 맛집이 될 것인가? 단골집이 될 것인가?
법인 등록을 하거나 홈페이지 등록을 하는 순간 수많은 마케팅 업체들의 전화를 받을 것이다. 아무리 작은 사업장이더라도 경영을 하는 데 있어 마케팅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런데 마케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보다 중요한 것은 ‘마케팅 마인드’를 바로잡...
김근식 칼럼니스트  2018-04-27
[허브 노트] <17> 영채, '작지만 강한 힘을 가진 허브'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인 ‘버즈피드’에서 33개의 허브의 랭킹을 선정한 기사가 있었다. 1위는 바질을 선정했고 그 뒤를 민트와 고수가 이를 이었다. 그러면 과연 33위의 허브는 무엇이었을까?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크레스/영채(Garden...
유성호 기자  2018-04-30
[김지선의 샴페인 여행] <16> 와인 초보도 다가가기 쉬운 모엣&샹동, 뵈브 클리코
국내 마트나 편의점에서 샴페인이 보인다면, 그 첫 번째는 십중팔구 모엣&샹동일 것이다. 그다음으로 많이 보이는 것은 뵈브 클리코다. 압도적인 생산량과 탄탄한 유통 구조 덕에 이 두 샴페인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많이 판매되고 있다. ...
김지선 기자  2018-04-27
[이동규의 KAFFA] <6> 카페라테의 추출과정과 디저트 페어링
라떼아트로 보는 즐거움을 주며 변신이 무궁무진한 커피 '카페라테'의 추출과정을 설명한다.카페라테 추출과정카페를 선택하는 요인에는 분위기, 인테리어, 가격, 직원의 서비스 그리고 라테아트 가 있다. 커피 위에 스팀 밀크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이동규 기자  2018-04-26
[김세한의 서양요리] <76> 샌드위치(Sandwich), 마늘빵 오픈 샌드위치(Garlic Bread Opened Sandwich)
마스터셰프 조리기능장의 노하우와 레시피가 [김세한의 서양요리]에서 매주 카테고리별로 오르되브르, 애피타이저, 수프, 샐러드, 파스타, 샌드위치, 메인요리 순으로 요리 사진 및 메뉴 설명과 함께 소개된다.이번에 소개하는 레시피는 마늘빵 오픈 샌드위치(G...
김세한 기자  2018-04-25
[송박사의 미국 벤처창업] <13> 지혜롭게 역경을 극복하기
지혜롭게 역경을 극복하기창업기업(Start-up)이 성공적인 회사로 성장할 가능성이 낮음에도 많은 젊은이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 정신을 가지고 창업을 통하여 성공하고자 하는 꿈을 꿈꾸고 있다.2014년 한국에 큰 열풍을 몰고 왔던 TV 드라마 ...
송병문 칼럼니스트  2018-04-26
[김하늘의 소물이에] <66> 국내 수입된 해외 생수의 오존 처리
지난주엔 국내 생수의 오존 처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존 처리의 문제는 우리나라에서만 불거지는 문제는 아니다. 외국의 워터소믈리에들도 생수의 오존 처리를 지적하며 자연상태의 물에서 어떤 처리도 하지 않은 순수한 물을 최고의 가치 있는 물로 뽑는다.오존...
김하늘 기자  2018-04-25
[솜대리의 한식탐험 2] 올리브유와 참기름과 들기름의 관계
몇 년 전 한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튀김유로 올리브유를 사용하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업체에서는 몸에 좋은 올리브유를 사용해 더 건강한 치킨을 제공하겠다고 했지만, 비판하는 입장에서는 올리브유는 발화점이 낮아 높은 온도에서는 쉽게 산패되므로 튀...
솜대리  2018-04-23
[김지선의 샴페인 여행] <15> 영국 왕실의 스테디 셀러, 볼랭저
샴페인은 럭셔리 와인의 대명사로 통하는데, 귀족을 넘어 왕족 이미지를 획득한 샴페인이 있다. 바로 '볼랭저(Bollinger)'다. 이 하우스가 왕족의 이미지를 획득한 배경에는 영국의 힘이 크다. 한 세기가 넘도록 영국 왕실은 볼랭저를 ...
김지선 기자  2018-04-23
[이대한의 와인지역사전] <8> 토스카나(Toscana)
이탈리아 와인 중에서 대중적으로 유명한 와인 하면 끼안티를 가장 많이 떠올리실 듯합니다. 무게감이 가볍고 텍스쳐가 부드러워서 레드와인 입문용으로도 많이 사용되는 이 와인은 이탈리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와인 명산지 토스카나 지방의 와인입니다.토스카나는...
이대한 소믈리에  2018-04-18
[이동규의 KAFFA] <5> 세 번째 커피, 무궁무진한 커피 까페라테(Caffe Latte)
우리가 카페를 선택하는 요인에는 카페의 분위기, 인테리어, 가격, 직원의 서비스, 라테아트 등이 있다. 특히 커피 위에 스팀 밀크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라테아트는 많은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이동규의 KAFFA에서 세 번째로 다룰 커피는 라떼아트의...
이동규 기자  2018-04-17
[와인 포도 탐구] <5> 이탈리아의 피노 누아라 불리는, 네비올로
하늘하늘한 붉은색, 꽃향기와 딸기, 붉은 과일 향 덕에 네비올로는 종종 피노 누아와 비교되곤 한다. 이뿐일까? 색이나 풍미뿐 아니라 숙성 잠재력 역시 피노 누아 못지않다. 그래서 웬만큼 숙성이 필요한 네비올로 와인은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떫은맛이 강...
김지선 기자  2018-04-18
[김하늘의 소물이에] <65> 동원샘물 리콜로 보는 생수의 오존처리
최근 한 먹는샘물이 리콜 문제로 시끌시끌했다. 동원F&B의 동원샘물에서 잠재발암물질로 알려진 브롬산염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논란이 됐다. 동원샘물에선 브롬산염의 기준치 0.01mg/L를 초과한 0.0153mg/L가 검출됐다. 이에 동원F&B는 경기...
김하늘 기자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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