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규의 KAFFA] <16> 아홉 번째 커피, 마부들이 마신 아인슈페너(Einspanner)
17세기 오스트리아에선 마차를 끄는 직업인 마부들은 커피를 좋아했는데 운전사들처럼 마차를 모는 중에도 쏟지 않고 보존하여 커피를 마시고 싶어서 커피에 크림을 덮어 마셨다.오늘 이동규의 KAFFA에서 소개할 아홉 번째 커피는 오스트리아 마부들이 좋아한 ...
이동규 기자  2018-07-19
[송박사의 미국 벤처창업] <20>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의 팁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의 팁기업의 CEO는 기업을 대표해서 다양하고도 많은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를 갖게 된다. 무엇보다도 발표를 통해서 회사를 소개하거나 투자자, 이해관계자를 만나 소통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잘 준비해야 한다. 좋은 발표는 무엇보다도 ...
송병문 칼럼니스트  2018-07-19
[이대한의 와인지역사전] <19> 센트럴 밸리(Central Valley)
2004년 우리나라와 칠레의 FTA가 체결된 이후 칠레 와인의 수입과 소비는 상당히 늘어났는데요. 오늘은 칠레 와인 산지 중에서도 칠레 와인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센트럴 밸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칠레는 남아메리카에서 안데스산맥 서쪽에 있으며,...
이대한 소믈리에  2018-07-17
[밥이 답이다] <61> 밥심으로 살았던 우리 ②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밥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잠깐 아래 사진을 보자. 위 사진은 1890년대 조선 시대의 풍습을 담은 사진으로 밥그릇 크기와 양을 보면 어마어마하다. 조선 후기 기록에 따르면 당시 성인 남자의 한 끼 밥양은 ...
박성환 기자  2018-07-17
[허브 노트] <28> 케이퍼, 연어의 친구로만 남기엔 아까운 허브
연어는 한창 어획량이 증가에 한국에 공급이 많이 되었을 때 자리를 잡는 데 성공하여 생소하던 시절을 끝내고 사랑받는 어종이 되었다. 한 패밀리 레스토랑의 샐러드 바에서도 대표적인 메뉴로 꼽히며 한창 무한 연어 회 열풍(하지만 다시 어획량이 감소함에 따...
유성호 기자  2018-07-16
[이동규의 KAFFA] <15> 마자그란(Mazagran)의 추출과정과 페어링
포르투갈 사람들이 무더운 여름철 즐겨먹는 커피 '마자그란(Mazagran)'의 추출과정을 설명한다.마자그란(Mazagran)의 추출과정재료: 에스프레소 머신, 포터필터, 그라인더, 원두, 얼음, 물or탄산수, 설탕or시럽, 레몬즙or레몬...
이동규 기자  2018-07-12
[이대한의 와인지역사전] <18> 사우스 아일랜드(South Island)
와인의 마개로는 크게 코르크와 스크류캡이 많이 사용되는데요. 스크류캡은 과거 저가 와인에만 사용한다고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저장 안전성 등 장점을 인정받아 세계적으로 사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중에서도 무려 90% 이상의 와인에 ...
이대한 소믈리에  2018-07-11
[김근식의 홍보개념잡기] <6> 글로벌 식음료 기업에게 배우는 마케팅 인사이트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식음료품 기업들은 독특한 마케팅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다. 성공한 글로벌 기업이 내세우는 마케팅 전략을 보면 기업의 철학을 느낄 수 있다.프리토레이, 알레르기가 있는 소수의 소비자까지 생각한다사람들이 즐겨먹는 간식으론 과자류를 빼놓을...
김근식 칼럼니스트  2018-07-11
[아시아 와인 트로피] 까스텔포르테 발폴리첼라 리빠소(Castelforte Valpolicella Ripasso)
Notes아시아 와인 트로피(Asia Wine Trophy) 2017에서 금상 수상생산자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국제적으로 품질 인정까스텔포르테는 프리미엄급 베네토 스틸 와인 브랜드꼴리스-리온도는 베네토에서는 물론 이태리 전체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고...
박찬준 칼럼니스트  2018-07-10
[허브 노트] <27> 허브와 과일 그리고 물의 조화, '인퓨즈드 워터'란?
카페에서 요즘 트렌드를 찾으라면 단연 ‘물’을 꼽을 수 있다. 단순한 정수기 물만 갖춰 놓는 것이 아닌 흔히 SNS에서 ‘핫하다’고 말하는 카페에서 자주 보이는 ‘인퓨즈드 워터’이다. 이번에 허브 노트에서 소개할 내용은 ‘인퓨즈드 워터’이다.인퓨즈드 ...
유성호 기자  2018-07-06
[이대한의 와인지역사전] <17>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South Australia)
최근에는 바디감이 묵직하고 진한 과실 향의 와인들이 인기를 끎에 따라, 시라 품종은 전 세계 와인 산지에서 재배되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호주에서는 이 시라 품종을 독특하게 쉬라즈라고 부르며,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이대한 소믈리에  2018-07-06
[이동규의 KAFFA] <14> 여덟 번째 커피, 레몬과 커피 마자그란(Mazagran)
커피와 레몬 상상이 가는 조합인가? 포르투갈 사람들이 무더운 여름철 커피를 레몬과 함께 마시는데, KAFFA가 바로 오늘 여덟 번째로 소개할 커피 바로 '마자그란(Mazagran)'이다.'마자그란(Mazagran)'의 역사...
이동규 기자  2018-07-05
[송박사의 미국 벤처창업] <19> 경험 없는 CEO의 실수들
경험 없는 CEO의 실수들창업 후 어느 정도 기술개발이 완료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많은 창업자들이 잘못된 결정과 자기 자만에 빠져 회사를 어렵게 할 때가 있다. 기술개발이 예상대로 잘되어 갈수록 성공신화에 대한 환상에 빠져 현실을 바로 인식하지 못하거...
송병문 칼럼니스트  2018-07-03
[아시아 와인 트로피] 빨라레아(Palarea)
Notes아시아 와인 트로피(Asia Wine Trophy) 2017에서 금상 수상스페인 IGP Tierra de Castilla 등급의 와인생산자가 빨라레아 와인으로 2004년부터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기 시작가스띠야-라 만차는 스페인 최대규모의 와인...
박찬준 칼럼니스트  2018-07-03
[포도품종 탐구] <6> 스페인의 소비뇽 블랑? 청량한 포도, 알바리뇨
싱그러운 복숭아와 레몬이 섞인 향. 마시면 톡 쏘는 미네랄과 짭조름한 맛이 감돈다. 맛만으로는 이 와인이 무엇인지 가늠하기 어려웠다. 몇 년 전에 마신 북부 이탈리아의 생산자 이나마(Inama)의 소비뇽 블랑 와인이 떠올랐다. 향도, 바디감도 전혀 소...
김지선 기자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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