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포토뉴스] 경주 불국사 근처 분위기 있는 카페, 블리스 커피

승인2018.09.14 16:04:33

추석 연휴 기간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아름다운 문화의 도시 경주가 당신에게 답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다. 

분주한 도심과 다른 경주, 또 경주의 시내가 아닌 한적한 보문단지와 불국사권에서 바라보는 경치만으로도 힐링 여행의 절반은 완성된 셈이다. 과거와 현대가 만나는 경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힐링 여행을 떠나보자.

▲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특별한 곳이 있다. <사진=블리스커피>
▲ 고풍스럽고 단아한 전통의 미와 투박하고 거친 인더스트리얼 컨셉의 내부로 서로 상반되는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사진=블리스커피>
▲ 멋진 뷰가 내려다 보이는 것은 물론이다. <사진=블리스커피>
▲ 구(舊)와 신(新)이 어우러져 희소성이 있는 상품들과 자신을 강하게 어필 할 수 있는 독특함이 있다. <사진=블리스커피>
▲ 편안한 소파 스타일과 자유분방한 스타일과 기물 하나하나 색다르게 현대적이고 빈티지하고 거친 느낌들을 배치했다. <사진=블리스커피>
▲ 테이블 등 가구와 조명의 구성 또한 현대적이면서 색다른 느낌으로 배치했다. <사진=블리스커피>
▲ 미술관보다 더 미술관 같은 분위기를 제공한다. <사진=블리스커피>
▲ 퀄리티 높고 개성있는 인테리어로 이색테마 카페로 자리잡은 블리스커피는 지금도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블리스커피>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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