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핫플레이스에서 즐기는 ‘멕시코 요리의 향연’ , ‘Viva Mexican Cuisine’ 페스티벌

승인2016.04.28 11:13:34

서울 강남 봉은사로 소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오늘 5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야외테라스에서 ‘Viva Mexican Cuisine’ 페스티벌을 연다.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 무형문화재로 선정된 멕시코 음식은 토마토와 고추, 옥수수와 감자의 원산지로 유명하며, 원주민 문명과 스페인, 프랑스, 아랍의 요소가 모두 섞이며 발전해온 퓨전음식이라 할 수 있다.
 

▲ ‘Viva Mexican Cuisine’ 페스티벌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호텔>

호텔 관계자에 따르면 ‘패키지1 ‘ 과 ‘패키지 2’로 나누어 판매하는데 ‘패키지1’은 스티브 김 (한국명 김광열) 총주방장이 엄선한 ‘정통 멕시칸 뷔페 스타일 음식’에 무제한 생맥주를 39,000 원에 제공하고, ‘패키지 2’는 패키지1의 구성에 ‘코로나 병맥주 1병 ‘ 및 데킬라를 베이스로 하여 만든 약간 새콤한 맛의 칵테일 ‘마르가리타 (Margarita)’ 1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가격은 49,000 원 (부가세 포함)이다. 어린이 (만 4세~만 12세) 동반 시 인당 19,500원이며 매주 월요일에는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해 보자.

미국 뉴욕에 있는 세계적인 요리학교 CIA (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출신인 스티브 김 총주방장은 기획 의도에 대해  “요리가 아닌 문화를 팔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덧붙여서 “ 해마다 5월이 되면 특1급 호텔들은 BBQ 프로모션을 진행하곤 한다. 하지만 나는 우리 호텔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무엇인가 색다른 음식에 대한 추억을 선물해 주고 싶었다. 그 중에 하나가 멕시코 음식이다. 멕시코 음식은 멕시코 고추의 자극적인 맛과 소스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도 잘 맞을 것으로 생각했다. 이미 우리나라에도 젊은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각종 멕시칸 소스와 콘티멘트를 곁들인 타코와 나쵸가 인기이며, 데킬라와 마르가리타 같은 주류와 함께하면 더욱 맛이 좋다.” 라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한 상세 내용은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호텔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전은희 기자  cnjwow@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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