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두 번째 유러피안 페어링 '골드링 카푸치노'와 '카푸치노생크림 케이크' 선보여

승인2018.10.01 14:20:07
▲ 투썸플레이스의 두 번째 유러피안 페어링 <사진=CJ푸드빌>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가을 카푸치노를 콘셉트로 개발한 ‘골드링 카푸치노’와 ‘카푸치노생크림’ 케이크를 선보이며 ‘유러피안 페어링’ 문화 마케팅을 더욱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골드링 카푸치노와 카푸치노생크림 케이크를 조합해 이를 두 번째 유러피안 페어링(European Pairing) 전략 제품으로 적극 알릴 계획이다. 

골드링 카푸치노는 기존 카푸치노와 확연히 다른 높이로 컵 위까지 곱고 부드러운 우유 거품을 풍성히 올려 차별화한 제품이다. 우유 거품 위에는 시나몬은 물론 금 가루를 뿌려 한층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그 모습이 마치 금색의 반지, 즉 골드링(Gold Ring)을 연상케 해 제품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골드링 카푸치노와 닮은 모양으로 눈길을 끄는 카푸치노생크림 케이크는 에티오피아 원두를 우려내 만든 ‘샹티크림’과 초코 시트 그리고 콜드브루 원액 시럽을 층층이 쌓아 올렸다. 겉면은 커피향과 달콤한 크림향이 가득한 ‘바바루아 무스’를 바르고 케이크 위는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치즈크림으로 마무리 했다. 케이크를 한 스푼 떠먹으면 마치 카푸치노 한 잔을 마시는 듯한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유러피안 페어링 첫 전략제품인 ‘더블브루&크렘슈’에 대한 소비자 호응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대표 배우 김태리가 TV광고를 통해 소개한 ‘크렘슈’는 출시 120일 만에 판매량 58만개를 돌파하며 히트 상품으로 자리 매김했다. 크렘슈와 어울리는 커피로 추천하는 더블브루는 에스프레소에 콜드브루를 더한 균형감있고 깔끔한 맛으로 인기를 끌며 투썸의 커피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소믈리에타임즈 이동규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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