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케이프 호텔, 홍콩 '모트 32(Mott 32)'와 콜라보레이션 '갈라 디너' 및 '런치 코스' 개최

승인2018.10.19 18:20:58

신세계조선호텔의 첫 번째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호텔'의 메인 차이니즈 레스토랑 '팔레드 신(Palais de Chine)'이 19일(금)부터 20일(토)까지 2일간 갈라 디너 진행 및 21일(일) 런치 코스를 운영한다.

▲ 19일(금)~20일(토), 홍콩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모트 32' 와 콜라보레이션 갈라 디너 개최 <사진=레스케이프 호텔>

이번 갈라 디너와 런치 코스는 레스케이프 호텔의 식음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참여하는 홍콩 최고의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모트 32(Mott 32)'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운영한다. 모트 32와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은 올 7월 레스케이프 호텔 오프닝을 맞이해 진행한 갈라 디너가 전석 매진된 이후 처음이다. 홍콩 모트 32의 맨싱 리(Man Sing Lee) 총괄셰프를 비롯한 3명의 셰프와 디렉터가 직접 방한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맨싱 리(Man Sing Lee) 총괄셰프는 홍콩 모트 32에서 뉴욕과 홍콩 스타일을 조합한 세련된 중식으로 전 세계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실력파 셰프다.

총 9종의 코스로 구성되는 갈라 디너는 이번 행사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 메뉴가 마련됐다. '무케이크 카타이프롤', '관자 새우 교자'를 시작으로 ‘캐비어를 곁들인 북경오리 상추쌈’, ‘두반소스 북해도 가리비’, ‘커리와 단호박 퓨레로 맛을 낸 알레스카 킹크랩 구이’, '홍소전복과 닭고기', ‘오크라와 모듬 버섯을 곁들인 한우안심’ 등이 제공된다. 달콤한 마무리를 위한 디저트로는 ‘퐁당 쇼콜라’와 ‘말차’가 마련됐다. 가격은 15만원(세금 포함)부터다.

▲ 딤섬, 메인 요리, 디저트 등 총 9종의 다양한 프리미엄 갈라 디너 코스 마련 <사진=레스케이프 호텔>

역시 총 9종 코스로 구성되는 런치 코스는 '무케이크 카타이프롤', '관자 새우 교자'를 시작으로 '트러플 모둠 야채 교자', '상탕스프를 곁들인 새우 교자', '캐비어를 곁들인 북경오리 상추쌈', '두반소스 북해도 가리비', '오크라와 모둠 버섯을 곁들인 한우안심', '성게알∙건관자∙모둠 버섯 볶음밥'이 마련됐다. 디저트는 갈라 디너와 마찬가지로 ‘퐁당 쇼콜라’와 ‘말차’를 준비했다. 가격은 9만 5천원(세금 포함)부터다.

19일(금)~20일(토) 이틀간 진행되는 팔레드 신 갈라 디너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최대 150명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이 마감된다. 21일(일) 런치코스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운영되며 최대 150명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이 마감된다. 예약은 팔레드 신 대표번호를 통해 전화로만 가능하다. 행사 기간 중 갈라 디너와 런치 코스를 이용하지 않는 일반 고객들도 팔레드 신을 이용할 수 있다.

레스케이프 호텔의 '팔레드 신' 장종원 셰프는 "이번 갈라 디너와 런치 코스는 홍콩 모트 32와 오랜 기간 함께 준비한 만큼 세계적 수준의 이벤트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며 "가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일 메뉴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한편, 팔레드 신은 다양한 광둥식 중국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다. 1930년대 상하이의 화려함을 담은 인테리어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차이니즈 레스토랑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총 218석 규모의 팔레드 신은 레스토랑과 분리된 공간에 반려견과 동반 입장이 가능한 펫 존(Pet Zone)도 제공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이동규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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