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성 좋은 껍질 깐 '자연지애 통연자육'…안전성 확보로 주부들에게 인기

승인2019.01.30 00:00:09
▲ 자연지애 통연자육 <사진=자연지애>

최근 여성들을 중심으로 연자육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양귀비가 사랑한 미의 식재료로 알려져 있는 연자육은 최근 각종 매체를 통해 관련 내용이 소개되며 특히 여성들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연자육은 연꽃의 성숙한 종자로 저수지와 같은 연못에서 자라는 수생식물이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연꽃씨앗 연자육은 베트남에서는 수프, 스튜에 넣어 먹으며 중극은 말려서 월병 속에 넣어 먹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차로 먹기도 하고 연자육 밥, 죽, 샐러드, 볶음 등으로 활용해 먹는 방법이 있다.

한편, 건강식품쇼핑몰 자연지애에서 출시한 통연자육은 껍질을 까고 쓴맛을 내는 심지 부분을 제거하여 먹기 편하도록 제조되어 최근 주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자연지애 통연자육은 해당 업체에서 수입, 개발, 제조 유통까지 철저하게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씨앗류 제품에서 우려될 수 있는 곰팡이, 농약에 대해 성분검사 및 자가품질검사 등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다만 연자육은 과다 섭취할 경우 변비, 배뇨지연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연자육의 1일 섭취량은 약 10~15알이다.

현재 자연지애 통연자육과 더불어 연자육분말 제품은 모두 3+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자연지애는 통연자육 외에도 맥주효모환, 선물세트, 크릴오일 등을 새로이 출시했다.

자연지애의 모든 제품은 자연지애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소믈리에타임즈 한상만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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