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발렌타인데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초콜릿 바의 정체는?

승인2019.02.14 14:35:44
▲ 에콰도르 초콜릿 회사 'To'ak'의 가장 비싼 초콜릿 바가 화제다. <사진=To'ak 인스타그램>

만약 당신이 발렌타인데이 때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 되고 일반적인 초콜릿으로 부족하다면 완벽한 초콜릿이 하나 있다. 가격은 77만 원이라는 것만 빼고 완벽한 ;세계에서 가장 값 비싼 초콜릿 바‘를 음식전문지 ’푸드앤와인‘지에서 공개했다.

에콰도르 초콜릿 회사 ‘To'ak'의 ’아트 시리즈 블렌드 초콜릿‘은 희귀한 카카오 콩을 사용하여 4년 동안 코냑 오크통에 숙성시켜서 생산하는 초콜릿 바로 일명 바계의 돔 페리뇽으로 불리고 있다. 작년에는 385달러에 판매되었으나 올해는 2배에 달하는 가격이 공개되었다. 포장 또한 고급스러운데 특별한 구리 포장 껍질과 에콰도르 대나무를 사용한 포장 상자를 사용했다.

놀랍게도, To'ak 초콜릿 바는 큰 인기를 끌었는데 토아크의 공동 설립자인 ‘제리 토스(Jerry Toth)'는 ’폭스 비즈니스‘를 통해 지난해 한 달 만에 초콜릿 바가 매진되었다고 밝혔다. 초콜릿 바는 매년 약 100개만 한정 수량으로 만들어진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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