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맥주와 와인을 한 자리에, '독일 주류 제조사 서울 설명회' 개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4월 8일 오후 5시
승인2019.03.25 14:54:37

독일연방농식품부의 수출 프로모션 프로그램으로 독일의 ‘엔비아콘 인터네셔널(Enviacon International)’과 한독상공회의소 ‘디이인터네셔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독일 주류 제조사 서울 설명회 및 네트워킹 행사가 4월 8일 오후 5시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그랜드 볼룸 지하 1층에서 개최된다.

독일 연방 농식품부의 후원 하에 다양한 독일의 주류 제조사들이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내 잠재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나고자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주한독일대사관의 베르트 보에르너(Weert Boerner) 부대사와 우호제 한독상공회의소 디이인터네셔널 부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독일 맥주 시장 현황과 독일 와인의 이해에 대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독일 맥주 시장 현황'에 대한 강연은 독일맥주수출연합의 대표인 로드거 베그너(Rodger Wegner) 박사가, '독일 와인의 이해'는 박찬준 와인칼럼니스트 이자 아시아와인트로피의 아시아 디렉터가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후에는 4개의 주류 제조사의 기업소개와 시음이 진행되고 이어 저녁 7시부터는 네트워킹을 위한 뷔페 석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하는 독일업체는 ‘저먼 와인 그룹(German Wine Group)’, 바덴 지방의 ‘킬리안 훈(Kilian Hunn) 와이너리’, 나헤 지방의 ‘바인하우스 미헬(Weinhaus Michel)’, 그리고 맥주 생산자인 ‘카르멜리텐 브라우어라이 칼 슈투름(Karmeliten Brauerei Karl Sturm GmbH & Co. KG)’이다.

저먼 와인 그룹은  프랑켄 지방의 디비노(Divino), 팔츠 지방의 바인빗(Weinbiet), 바덴 지방의 알데 곳(Alde Gott), 뷔르템베르크 지방의 클레브론 & 귀그링엔(Cleebronn & Gueglingen)등 4개 와이너리의 와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문의는 한독상공회의소 디이인터네셔널 김영민 부장(02 3780 4631, ymkim@kgcci.com)으로 하면 된다.

소믈리에타임즈 한상만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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