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정보원의 새로운 콘텐츠, 올바른 식생활부터 해외직구 주의점까지

승인2019.04.02 09:50:00
▲ 새롭게 단장한 '식품안전정보원'의 모습 <사진=식품안전정보원 공식사이트>

식품안전정보원이 국민이 식품안전정보를 더욱더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3월 29일부터 홈페이지 ‘푸드인포(foodinfo)’와 ‘SNS(페이스북 및 블로그)’를 통해 식품안전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식품안전 콘텐츠 제공은 국민참여예산으로 집행되는 사업으로 사업 과정에 국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계획이다. 콘텐츠의 주요 내용은 ‘맞춤형 식품안전 정보’ ‘대국민인식개선’ ‘취약계층대상 식품안전 교육콘텐츠’ 등이다.

맞춤형 식품안전정보는 식품안전사건 사고 이후 달라진 식품안전정책, 잘못 알고 있는 식품정보, 안전한 식생활정보 등을 다양한 영상기법을 활용해 제작할 계획이다. 대국민인식개선은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공익캠페인을 기획하여 새로운 형식의 영상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취약계층 대상 식품안전 교육콘텐츠는 연령별 필요한 식품안전정보를 선별하고 콘텐츠를 제작하여 일선에서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할 예정이다. 그리고 처음 공개될 식품안전 영상 콘텐츠는 1399 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에 접수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된 ‘1399 리얼스토리’와 안전한 해외직구 식품구매 방법을 알려주는 ‘안전한 식품 구매를 위한 인터넷 쇼핑몰 상식’ 시리즈다.

식품안전정보원의 정윤희 원장은 “식품안전 콘텐츠 제공을 통해 식품안전과 관련된 양질의 정보를 국민이 재미있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할 것”이며 ”국민의 식생활 안전을 위해 신뢰성 있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개발하여 활발한 소통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개원 10주년을 맞이하는 식품안전정보원은 식품안전 콘텐츠의 공유·확산을 통하여 국민과 적극적인 소통을 시작하는 원년으로 새롭게 도약할 예정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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