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주말 뷔페’와 스파클링 와인으로 특별한 모임을 계획해 보세요!

승인2016.05.28 09:31:37

서울 강남 봉은사로 소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최고급 일식당 ‘슌미 (SHUNMI)’ 에서 주말 뷔페를 (토요일 저녁, 일요일 점심 및 저녁) 7만 9천원 (세금 포함) 특가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6월 30일까지 주말에 방문하는 식사 고객에게 ‘호메세라 브룻 까바’ 스파클링 와인을 무료로 제공한다. 제공되는 ‘호메세라 브룻 까바’ 스파클링 와인은 스페인산으로 2012년 IWSC (International Wine and Spirit) 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바 있으며, 향기롭고 달콤한 맛으로 연어 등 일식 요리에 적합하다.
 

▲ SHUNMI Open Kitchen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호텔측에 따르면, 주말 뷔페는 그간 주말에 진행되어 온 ‘프리미엄 뷔페’의 품격과 서비스를 유지하되 판매 가격을 기존 9만 9천원 (세금 포함, 성인 1인 기준)에서 7만 9천원으로 인하하여, 가족과 연인, 친구 등이 부담없이 특 1급 일식 뷔페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6월 4일부터 6월 마지막 주말까지이며 반응이 좋을 경우 기간을 연장 할 계획이다.

슌미는 일본어로 ‘최절정의 맛’을 뜻하며 지난 2010년 뉴욕에 기반을 둔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 ‘자갓 (JAGAT)’으로부터 맛, 실내 장식, 서비스 등 전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세계 레스토랑 인테리어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수퍼 포테이토’의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로 설계되어 세련된 아늑함을 자랑한다.

슌미의 주말 뷔페는 매주 토요일 저녁과 일요일 점심 및 저녁마다 최상급의 일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별실이 잘 마련되어 있어 프라이빗한 모임을 즐겨하는 일식 애호가들에게 적합하다. 슌미의 스타 쉐프가 최상급 제철재료를 사용하며 정통에서 컨템포러리 일식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일식 요리를 준비한다.

본 특선 메뉴에 관련한 상세 내용은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호텔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전은희 기자  cnjwow@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1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