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가 선택한 하이난 노니주스

승인2019.04.16 00:00:10
▲ 배우 남보라가 즐겨찾는 '하이난 노니주스' <사진=자연지애 하이난 노니주스>

중국의 하이난섬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지질공원으로 우리나라 제주도만큼 보존해야 하며, 20배정도 더 넓은 면적의 섬이다. 섬 전체가 비옥한 화산토로 이루어져 있으며, 개발이 제한되어 그만큼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자연지애는 하이난섬에서 자란 노니만을 사용한 '하이난 노니주스 원액'을 출시하였는데, 이제품은 일반 노니주스와 다르게 100일간 숙성, 발효시킨 노니를 사용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일반 노니주스는 30일간 숙성시켜 톡 쏘는 산미가 있지만, 100일간 숙성시킨 하이난 노니는 부드러운 산미와 깊은 맛으로 노니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부담스럽지 않다”고 전했다.

하이난노니를 즐겨 마시는 사람 중에는 배우 남보라가 대표적이다. 촬영 스케쥴이 많아 피곤할 때 노니주스를 마신다고 알려져 화제가 된 바가 있다. 150살까지 건강하게 살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아침마다 소주잔에 한 잔씩 하이난 노니 주스를 마신다고 한다.

또한, 남보라는 하이난 노니의 맛에 대해, 노니의 꼬릿한 향보다는 발사믹 식초의 향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향으로 건강한 맛이 난다고 표현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하이난 노니를 100일동안 숙성시킨 뒤, 영양소 파괴를 낮추기 위해  NFC착즙공법으로 만들고 HACCP 인증시설에서 제조하여 320여 종의 잔류농약이 불검출된 안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NFC착즙공법은 착즙 원액만을 사용하고 다른 첨가물은 0%로 아무것도 넣지 않았기 때문에 숙성된 노니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내어 더욱 풍부한 맛이 나타나게 된다.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 관계자는 "처음 노니주스를 마시면 맛의 거북함을 느끼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일반 노니에 비해 100일 숙성된 하이난노니는 부드러운 산미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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