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지애 피쉬콜라겐, 노르웨이 야생대구만 사용

승인2019.04.18 00:00:59
▲ 노르웨이 야생대구만 사용한 '피쉬 콜라겐' <사진=자연지애 피쉬콜라겐>

과거부터 현재까지도 콜라겐은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일반적으로 섭취하는 육류 콜라겐 종류 중에는 돼지껍데기, 족발 등이 있지만 매일 섭취하기도 불편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쉽지 않다.

육류가 어류보다 콜라겐이 더욱 풍부하다는 선입견을 갖는 이들이 많지만, 사실 어류 속에 함유되어있는 콜라겐이 가장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어류 콜라겐은 3천달톤 이하의 저분자 콜라겐이기 때문에 육류 콜라겐보다 더욱 흡수가 잘된다고 알려져 있다.

어류에서 얻은 피쉬콜라겐에 대한 많은 오해 중에는 대표적으로 생선이라 비린 맛이 나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들게 된다. 일부 피쉬콜라겐 제품에서 비린 맛이 나는 경우도 있지만, 제품의 품질에 따라서 피쉬콜라겐이라 할지라도 비린 맛이 거의 나지 않는 제품들도 있다.

한편,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는 노르웨이 청정해역에서 잡은 야생대구만을 사용한 ‘피쉬콜라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정부공인기관의 까다로운 품질검사를 통화하여 안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최근 불거진 민물고기의 어류콜라겐 청결문제를 해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노르웨이 해양식품 가공회사 SEAGARDEN'에서 생산한 비린 냄새와 맛을 잡아낸 어류콜라겐을 전격 입수, 판매한다”면서, “자연지애 피쉬콜라겐은 청정해역에서 자라는 야생 대구의 껍질에서 추출하였으며, 기타 합성원료를 첨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자연지애 피쉬콜라겐 분말은 하루 5g 정도의 양을 물과 함께 섭취하고 밥, 국, 반찬 조리 시 감칠맛을 더해줄 뿐 아니라 기호에 따라 우유, 요구르트, 차 등에 음용해서 마실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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