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비어 전문 브랜드 바이젠하우스와 함께하는 '2019 대전 수제맥주&뮤직페스티벌'

승인2019.05.15 10:00:20
▲ 5월 30일부터 6월 2일 4일간 ‘2019 대전 수제맥주&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된다

5월에 접어들면서 한낮 기온이 크게 올라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더운 날씨에 유난히 시원한 맥주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지난해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한해 맥주 매출액은 2018년 기준 57억9,280달러로 한화로 약 6조5,603억 원에 달한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의 맥주사랑은 날씨가 더워질수록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진다.

최근에는 내 입맛과 스타일에 맞는 수제맥주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크래프트비어를 전문으로 하는 바이젠하우스는 무더운 여름 수제맥주와 함께 뮤직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 4일간 ‘2019 대전 수제맥주&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대전마케팅공사가 후원하고 대전합동상사가 협찬하며 바이젠하우스와 대전MBC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성인 1인당 1만원의 가격으로 무더운 여름 시원한 맥주와 뮤직페스티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미성년자의 경우에도 보호자가 동반한다면 함께 즐길 수 있다.

바이젠하우스의 수제맥주&뮤직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서는 먼저 성인인증 후 입장권 팔찌를 구매해야 한다. 입장권 팔찌를 구매하면 35~40여개의 다양한 푸드트럭 및 수제맥주 17개 업체에서 5천원 상당의 맥주나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

특히 1일 200명에게만 한정판매가 진행되는 맥주샘플 교환권은 5oz컵 4잔과 쿠폰 4장 등으로 구성해 크래프트 비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수제맥주와 함께 한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뮤직페스티벌은 요일마다 음악 구성을 달리해 남녀노소가 모두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5월 30일에는 클럽데이, 31일 인디밴드데이, 6월 1일 K-POP데이, 6월 2일 8090데이로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 몇 가지 주의사항은 필수 체크해야 한다. 먼저 불꽃놀이 도구나 화재위험이 있는 물건 등은 반입이 금지된다. 또 원활한 축제를 축제 진행을 위해 자전거, 전동보드, 드론 등도 사용이 제한된다. 맹인안내견을 제외한 반려동물의 입장도 금지된다.

뜨거운 여름이 오기 전, 시원한 수제맥주와 음악이 주는 힐링을 이번 ‘2019 대전 수제맥주&뮤직 페스티벌’에서 충분히 즐겨보길 추천한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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