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항공, 100주년 맞아 독점적인 '스파클링 와인' 출시

승인2019.06.07 09:10:02
▲ '영국항공'이 일등석과 라운지에서 판매되는 독점 '스파클링 와인'을 출시한다. <사진=Wikimedia Commons>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이 100주년을 맞아 독점적인 스파클링 와인을 출시한다고 음식전문지 ‘푸드앤와인’지에서 공개했다.

영궁항공은 지난 4월 스코틀랜드에 본사를 둔 브루어리 ‘브루독(BrewDog)’과 협업을 해 ‘스피드버드 100’이라는 맥주를 출시한 데 이어 5월에는 ‘인치 데어리니(Inch Dairnie)’와 12년산 스카치 위스키를 발표했고 이번 스파클링 와인까지 매달 다양한 주류 콜라보레이션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 스파클링 와인은 영국 햄프셔 지역에 위치한 ‘헤팅글리 밸리(Hattingley Valley)’와 협업한 ‘2015 블랑 드 누아르’ 스파클링 와인으로 7월 1일부터 일등석 및 항공사 라운지인 ‘히드로 에어포트 터미널 5’에서 독점 판매된다.

영국항공의 와인 및 음료 매니저 ‘켈리 스티븐슨(Kelly Stevenson)’은 “영국 스파클링 와인보다 더 훌륭한 영국식 축배를 들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헤팅글리 밸리와 함께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것을 창조할 수 있어 기뻤으며, 붉은 사과 껍질과 연한 붉은 과일의 노트가 빛나는 이 와인은 고도에서 탁월한 선택일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